강다방 이야기공장 398

[독립출판물, 에세이] 후구의 초상, 예주

독립출판물, 에세이 후구의 초상, 예주 책 제목을 호구로 보고 산 책. 책방에 와서 자세히 읽어보니 호구가 아닌 후구였다. 동네 복집 수족관에서 만난 복어 후구의 관찰 일기다. 작가는 다른 복어와 다르게 유독 후구가 다르게 보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후구를 구출해 넓은 바다로 돌려보낼 계획을 꿈꾸는데... 과연 작가의 계획은 실현되었을까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제목 : 후구의 초상 저자 : 예주 펴낸곳 : 플레어드 제본 형식 : 종이책 - 중철제본 쪽수 : 32쪽 크기 : 190x120mm 가격 : 8,000원 발행일 : 2021년 01월 23일 ISBN : 979-11-972904-1-1 (90620) 작가 예주(플레어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redbo..

[독립출판물, 소설] 나는 매일 살생부를 기록한다, 연해

독립출판물, 소설 나는 매일 살생부를 기록한다 연해 손바닥만한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고 약간의 히스테리도 있는 주인공은 어느 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커피를 마시고 있는 중, 그녀의 커피 잔 위에서 터진 비눗방울. 비눗방울 사건 이후, 그녀는 살생부라 불리는 평소 메모하던 공책을 잃어버리는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 제목 : 나는 매일 살생부를 기록한다 저자 : 연해 펴낸곳 : 지구불시착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95쪽 크기 : 100x148mm 가격 : 6,000원 발행일 : 2020년 10월 20일 ISBN : 979-11-971159-5-0 (00800) 작가 연해 인스타그램 ..

주문/예약 도서 할인 서비스

안녕하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예약 도서 할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도서 예약을 원하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신 뒤, 신청 페이지를 작성 부탁드립니다. 강다방 주문/예약 도서 할인 서비스 - 예약 도서 신청은 온라인 교보문고, 예스24에서 판매 중인 도서에 한해 가능 - 예약 도서는 수령까지 약 1주일 정도 소요됨 - 예약 도서는 정가의 10% 할인이 적용되며, 금액을 계좌이체까지 완료해주셔야 주문 진행 - 도서 절판·품절 등의 경우 도서 수령 기간이 늘어나거나 취소 될 수 있으며, 취소된 도서는 전액 환불 - 접수 확인과 진행 상황(예약 도서 도착 등)은 카카오톡 메세지로 안내 - 도서 수령은 오프라인 강다방 이야기공장 매장(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에서 가능 - 영업 시간(금~월요일 10:00~..

2022년 12월 강다방 이야기공장 방명록

22. 12. 02 (金) 오늘 축구 이겼음 조캣당 ⚽ 이겼지롱 ^∪^ 22. 12. 02 또 강릉~♡ R=VD 돈 많은 백수가 된다! 돈 많은 백수 되게 해줘요~^^❤ 존하루! 2022. 12. 04 상아, 현지와 온 강릉. 여행에 흥미를 잃어가던 차에 오게되었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않고 있었는데 살이 에이게 추운 날씨에도 짙은 녹색을 뽐내며 높게 솟아있는 소나무 숲을 지나 탁 트인 연하늘색 바다를 마주한 순간 잊었던 여행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차가운 파도와 시릴 정도로 맑은 공기가 폐부를 채우던 순간이 오래 남을 것 같다. 서울로 다시 돌아가기 몇 시간 전 우연히 들른 책방에 방명록의 형식으로 이번 여행을 기록해본다. 잊고있던 즐거움을 다시 알게해준 소중한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담아. ..

[독립출판물, 에세이] 지워지는 나를 지키는 일, 연옥

독립출판물, 에세이 지워지는 나를 지키는 일, 연옥 직업의 시작 혹은 끝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특히 더 추천하고 싶은 책. 만성적인 정신질환을 극복(?)하고 회사에 취업했지만 당당하게 회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창작자의 글. 글을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드립과 패러디가 들어있어 피식피식 웃게 된다. 강다방의 개그 코드와 맞아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제목 : 지워지는 나를 지키는 일 - 예민하고 아픈 사람의 퇴사와 일-실험 기록 저자 : 연옥 펴낸곳 : 제로페이퍼(Zero Paper)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23쪽 크기 : 128x182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22년 7월 15일 ISBN : 979-11-978971-0-8 (03800) 작가 연옥 https:..

[독립출판물, 에세이] 징검다리 건너듯 폴짝, 마운틴구구

독립출판물, 에세이 징검다리 건너듯 폴짝, 마운틴구구 폴짝 폴짝 가벼운 발걸음으로 징검다리를 건너듯 얇고 가벼워 여행 중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생활 에세이. 수영을 좋아하며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 독립출판계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초판 1,000부를 찍어낸 엄청난 작가의 에세이이다.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또래라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제목 : 징검다리 건너듯 폴짝 저자 : 마운틴구구 펴낸곳 : 모양새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12쪽 크기 : 128x190mm 가격 : 10,000원 발행일 : 2022년 7월 27일 ISBN : 979-11-973900-0-5 (03810) 저자 마운틴구구 https://www.instagram.com/mountaingo..

[강릉 기념품] 강릉 취향 다이어리

[강릉기념품] 강릉이 취향 일러스트 다이어리 가격 : 25,000원 크키 : 가로x세로 약 138x198mm 쪽수 : 268쪽 강릉으로 이주한 지 14년차, 14년째 강릉을 여행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리일러스트(reillust)'의 다이어리 노트 세트. 강르의 다양한 골목, 카페, 장소 일러스트 그림이 다이어리 안에 들어있다. 표지가 두꺼운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도 튼튼하다. 다이어리와 함께 강릉 산책 노트가 들어있다. 창작자 리일러스트(reillust) https://www.instagram.com/re.illust/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

[강릉 기념품] 강릉산책 2023년 달력

[강릉기념품] 강릉산책 2023년 달력 가격 : 10,000원 크키 : 가로x세로 약 250x430mm 쪽수 13장 (표지 포함) 강릉으로 이주한 지 14년차, 14년째 강릉을 여행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리일러스트(reillust)'의 2023년 달력. 강릉의 골목과 대문 등 강릉 풍경을 달력에 담았다. 한 장 한 장 낱장으로 제작되어 별에 붙여 놓기 좋다. 사진에 같이 찍힌 나무 막대기와 집게, 끝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창작자 리일러스트(reillust) https://www.instagram.com/re.illust/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

[헌책 사연]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자기 앞의 생 生 La Vie devant soi 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용경식 옮김 하밀 할아버지가 노망이 들기 전에 한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다. P.311 빵가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사연과 함께 강다방으로 보내주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헌책을 기증해주시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블로그에 이름(별명)을 적어드립니다. 직접 방문하시거나 택배도 가능합니다. 기증시 책에 담긴 사연과, 기증자 목록에 올라갈 자신의 이름 또는 별명을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 주소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1층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사연]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이용한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이용한 여행에세이 1996-2012 P261 빠진 발자국마다 눈 속에 숨어있떤 모래가 드러난다. 이 아침, 나 말고는 아무도 사구의 둔덕에 오른 이가 없다. ... 사구의 모래 물결무늬 그대로 눈 물결 무늬를 이루었다. 어떤 둔덕은 물고기의 등지느러미처럼 휘어졌고, 어떤 경사면은 칼로 도려낸 것 처럼 날이 섰다. 나는 걷고 또 걸었다. 자유롭게 그냥, 떠나시길요! 빵가 드림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사연과 함께 강다방으로 보내주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헌책을 기증해주시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블로그에 이름(별명)을 적어드립니다. 직접 방문하시..

[헌책 사연] 그 새벽 나폴리에는 비가 내렸다, 제이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그 새벽 나폴리에는 비가 내렸다 제이 순천, 연향도서관 근처 골목에 이 책의 저자 '제이'가 운영하는 '오르페우'라는 볕 잘드는 카페가 있습니다. 순천에 오시게 된다면, 들러도 좋겠습니다. 오르페우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시와 커피와 음악 낭만과 여행의 정취를 느껴보시길요! 이 책에서도 좋아하는 순간들을 만나보시길요! 여행 같기를요! 빵가 드림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사연과 함께 강다방으로 보내주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헌책을 기증해주시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블로그에 이름(별명)을 적어드립니다. 직접 방문하시거나 택배도 가능합니다. 기증시 책에 담긴 사연과, 기증..

[헌책 사연] 새로운 배움은 경계를 넘어선다, 김우인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새로운 배움은 경계를 넘어선다 기후비상시대를 치유할 우리들에게 김우인 지음 나무 냄새가 나고 나무의 말이 기록된 듯한 책입니다. 누군가에게 나무로 가닿기를요! 👩 빵가 드림 2022. 12. 8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https://kangdbang.tistory.com/1001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강릉 연곡에서 고추 심는 귀논빌런(@guinong_villain, @rocknrollyotu), 순천사는 빵가(@bangsukmi), 원주 고래(@thgprla), 공군 653기, 전문하사 20기 박수인, 강릉 옥계 파프리카 k..

[헌책 사연] 우리 만난 적 있나요?,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우리 만난 적 있나요? 이 땅에 사는 야생동물의 수난과 구조 이야기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P. 142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살 때가 가장 행복할 테니까요. 야생동물에겐 '사람의 정'이 아닌 '자연의 삶'이 필요합니다. 공존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이 책이 널리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22. 12. 8 👩 빵가 드림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https://kangdbang.tistory.com/1001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강릉 연곡에서 고추 심는 귀논빌런(@guinong_villain, @..

[독립출판물, 소설] 잔디와 발자국, 이종혁

독립출판물, 소설 잔디와 발자국, 이종혁 안도하는 삶을 살고 싶어 탄생한 주인공 안도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7편의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책이다. 강다방은 카페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글도 술술 읽혀 그 자리에서 책 한 권을 뚝딱 헤치웠다. 읽고 나면 재미있는 단편 드라마 여러 편을 본 것 같은 소설. 제목 : 잔디와 발자국 저자 : 이종혁 펴낸곳 : 바다에 빠진 소금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44쪽 크기 : 115x185mm 가격 : 9,000원 발행일 : 2022년 5월 26일 ISBN : - 작가 이종혁 https://www.instagram.com/mist0717/ 잔디와 발자국 grass and footprints 이종혁 단편 소설 안도야, 나 파리로 떠나. ..

[강릉작가, 에세이] 참, 많이 헤매서 다행이다, 김동길

강릉 사람이 쓴 에세이 참, 많이 헤매서 다행이다, 김동길 강릉에서 대학 생활을 한 뒤, 강릉에 정착한 화가의 에세이. 예술가의 일상과 고민이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읽으면 더욱 좋다.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평범한(?) 보통의 삶이 담겨있다. 작가는 지금은 사라진 강릉 최초의 독립서점 을 운영하기도 했다. 제목 :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저자 : 김동길 펴낸곳 : 물고기이발관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219쪽 크기 : 110x180mm 가격 : 9,000원 발행일 : 2021년 12월 20일 ISBN : 979-11-89323-03-5 (03810) 김동길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onggil1984/ 참, 많이..

2022년 11월 강다방 이야기공장 방명록

22. 11. 06 나영아 서울가지말자... 2022. 11. 06 (일) 전쏘 ENFP 무계획 여행 원래 가려던 곳을 찾지 못하다 우연히 만나 책 두권 구매하고 감 :) 우연히 만나 더 반가운 곳. 바다에 책 읽으러 그럼 20,000 구름 하나 없는 날씨 좋은 가을에 찡긋 2022. 11. 07 (월) 예빈 & 수현 감성파! 예빈이 왔다가요~ 힐링하고 갑니다! ☁ 잔잔힌 힐링 ♡ 예빈이랑 잘 놀다가요~ 강릉 최고 11. 26. 강릉! 힐링! 도아 :) ☆ 나의 마지막 지푸라기 곳간 자료 잘 보고 갑니다 :D ☆ 2022. 11. 11. 책방에서의 최고의 경험은 뭐니뭐니해도 책을 사는 일 같습니다. 대형서점의 편리성과 할인율도 좋지만, 내가 발딛고 선 곳에서 열심히 번 돈을 쓰는 기쁨에는 비하지 못하지요..

[지역 농산물] 귀농빌런 무

[지역 농산물] 귀농빌런 소금강 무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3만원 이상 물품 구매시, 선착순 선물로 드리고 있는 무. 강릉시 연곡면에서 소금강 기운을 받고 자란 강릉 무인삼다. 강릉으로 귀촌한 귀농빌런(@guinong_villain)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길렀다. 귀농빌런 https://www.instagram.com/guinong_villain/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

[그림책] 과거에도 미래에도, 우리는, 요하나 샤이블레

그림책 과거에도 미래에도, 우리는, 요하나 샤이블레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그림책. 이 책의 페이지는 크기가 모두 다른데, 그래서인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는 느낌이 든다. 책은 과거부터 시작해 중간을 지나면서 현재를, 마지막 장에는 미래와 우주로 연결된다. 연말연시, 한 해를 정리하며 읽으면 특히 더 좋은 책! 제목 : 과거에도 미래에도, 우리는 글·그림 : 요하나 샤이블레 옮김 : 정원정, 박서영 펴낸곳 : 로그프레스 제본 형식 : 종이책 - 양장본 쪽수 : 52쪽 크기 : 195x256mm 가격 : 23,000원 발행일 : 2021년 12월 1일 ISBN : 979-11-87402-09-1 (77850) 수억 년 전, 땅이 생겨났어요..

[강릉 작가, 에세이]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김민섭

강릉 사람이 쓴 에세이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김민섭 전국을 다니며 강연하시느라 정작 강릉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지만(?) 로 유명한 김민섭 작가님은 강릉으로 이주하신지 꽤 된 강릉 분이다. 이 책은 착하게 살면 호구가 되는 세상에서(?) 용감히 선함과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헌혈과 동명이인 여행 보내주기 프로젝트(김민섭 찾기), 교통사고 고소, 헬스와 달리기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인류애를 상실했을 때 읽으면 인류애가 충전되는 다정한 책. 제목 :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저자 : 김민섭 펴낸곳 : 창비교육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271쪽 크기 : 128x188mm 가격 : 15,000원 발행일 : 2021년 6월 25일 ISBN : 979-11-6570-069-0 (038..

[지역 상품] 옥천동 권여사 국화, 다육이 화분

[지역 상품] 옥천동 권여사 국화, 다육이 화분 국화 큰 화분 7,000원, 중간 화분 5,000원 다육이 화분 1개당 3,000원 강다방 이야기공장이 위치한 옥천동에 사시는 권여사님이 키운 국화와 다육이 화분. 강다방 앞을 우연히 지나다 매장 앞 앞에 놓여진 화분을 보고 즉흥적으로 거래가 성사됐다. 한시적으로 판매되었지만, 삭막한 도시에서 사람들에게는 달콤향 향기와 화사한 색깔을, 꿀벌과 꽃등에 등 곤충들에게는 일용한 식량을 제공해주었던 화분들이다.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