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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방 이야기공장/입점 상품 소개 20

[강릉기념품] 깨북 강릉 일러스트 공책

[강릉기념품] 깨북 강릉 일러스트 공책 가격 : 4,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10.5x14.9cm 쪽수 : 60쪽 강릉 풍경을 표지로 만든 공책. 공책 가운데 부분을 펼치면 색깔 실로 제본이 되어있어 다른 공책과 차별점을 주었다. 크기가 손바닥만한 크기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 공책은 주문진, 경포호, 시내, 안목 표지 4개로 제작되었다. 공책에 그려진 일러스트들을 다 알고 있다면 당신을 강릉사람으로 인정한다.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

[강릉기념품] 식물원 강릉 풍경 사진첩 (포스터북)

[강릉기념품] 식물원 강릉 풍경 사진첩 (포스터북) 가격 : 18,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298x419mm 쪽수 : 10장 (포스터 사진 10장이 1권) 강릉 원도심 명주동에 있는 필름 전문 사진관에서 만든 컬러 사진집. 사진집은 강릉의 산과 바다 풍경이 담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진집을 벽에 붙여 놓으면 감성이 뿜뿜! 사진관 식물원은 강릉으로 이주한 2명의 작가가 운영하는 곳으로, 강릉 사람들은 익숙해서 보지 못하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내고 있다. 온라인으로도 판매하고 싶지만 크기가 8절(A4 용지 2장 합친 크기)이여서 매장에서만 판매 가능하다. 창작자 : 사진관 식물원 https://www.instagram.com/sikmulwon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

[강릉기념품] 솔방울, 복숭아꽃, 경포호의 달 자석

[강릉기념품] 바이라다 솔방울, 복숭아꽃, 경포호의 달 자석 가격 : 3,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4x4cm 강릉을 대표하는 상징들을 형상화한 자석. 냉장고 등에 붙여 놓기 좋다. 자석은 소나무와 솔방울, 주문진 장덕리의 복숭아꽃, 경포호에 뜬 달(월탑)까지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경포호에는 다섯 개의 달이 뜬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늘에 뜬 달, 호수와 바다에 일렁이는 달, 술잔에 담긴 달, 사랑하는 사람 눈동자에 비치는 달이다. 경포호에 달빛이 비치면 그 모양이 탑처럼 보인다 하여 월탑(月塔)이라고도 했다. 창작자 : 바이라다 https://www.instagram.com/by_rada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강릉기념품] 경포 호수 손거울

[강릉기념품] 바이라다 경포 호수 손거울 가격 : 3,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7x7cm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지 경포호와 경포대를 그린 손거울. 경포(鏡浦)는 거울 경(鏡), 포구 포(浦)을 사용하는데, 옛날에는 지금의 선교장까지 배가 드나들었다. 경포호를 중심으로 경포대(누각)이 있고, 경포호와 접하는 바다, 해변을 경포 해변이라 부른다. 손거울의 그림처럼 경포호는 봄이 되면 벚꽃이 만발해 강릉 사람들이 벚꽃 구경하러 가는 곳 중 하나다. 창작자 : 바이라다 https://www.instagram.com/by_rada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

[강릉기념품] 초당 두부 따끈한 두부씨 이름표(네임택)

[강릉기념품] 바이라다 초당 두부 따끈한 두부씨 이름표(네임택) 가격 : 7,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9.5x7.5cm (두부 크기) 초당 두부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아버지 허엽이 강릉에 내려와 두부를 만들어 먹으며 탄생했다. 강릉에 있는 동해바다는 수심이 깊어 소금 생산이 어려웠고,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강릉에 있는 초당동과 초당 두부의 초당 모두 허엽의 호(별명) 초당(草堂)을 뜻한다. 이 이름표를 가방이나 캐리어에 달고다니면 강릉 다녀온 티를 팍팍 낼 수 있다. 따끈한 두부씨 초당두부는 다른 지역의 두부보다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낸다. 이 초당두부의 역사적 유래는 허난설헌과 을 지은 허균의 아버지인 허엽이 강릉 부사(府使)로 내려왔다가 두부를 만들면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허엽..

[강릉기념품] 명주 비단꽃 장식핀(브로치)

[강릉기념품] 최선희 명주 비단꽃 장식핀(브로치) 가격 : 1개당 10,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7x7cm (수제품으로 상품마다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유난히 빨리 져버린 올해 벚꽃을 그리워하며 경포호수 끝자락에서 바느질 하는 최선희한복에서 을 만들었다.. 강릉을 여행할 때 머리에 이 핀을 꽂고 다니면 사람들의 시선을 강타하는 인싸가 될 수 있는 건 덤. 한복을 만들고 버려지는 조각조각을 모아 만든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이며, 명주는 비단을 의미하는 명주(明紬)이자 강릉의 옛 이름 명주(溟州)이기도 하다. 강다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명주 비단꽃 장식핀(브로치) 구매하기 https://smartstore.naver.com/kangdbang/products/6545718972 [강릉 기..

[강릉기념품] 강릉 먹거리 특산품 꾸러미 오맥커

강릉 먹거리 특산품 꾸러미 오맥커 (오징어 땅콩+수제 맥주+커피 드립백, 강다방 스티커와 상품 소개가 들어있어요) 9,500원 1. 강릉 북쪽 마을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강릉 북쪽 마을 주문진은 오징어를 잡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며 성장한 도시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주문진으로 모였고,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에 집을 지어 살았다. 오징어 등 풍부한 어족자원으로 주문진 수산시장은 부산과 더불어 동해안에서 가장 큰 수산시장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주문진항 입구에는 오징어 동상이 세워져있다. 지금은 더 이상 예전처럼 오징어가 많이 잡히지 않아 식품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오징어들이 페루산 오징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주문진에는 아직도 많은 오징어 가공 업체들이 남아있다. 원산지는 페루이지만 오징어 가공은 주문진에..

[강릉기념품] 강릉 바다 엽서, 접착식 메모지(포스트잇)

[강릉기념품] 커피쓰다 강릉 바다 엽서, 접착식 메모지(포스트잇) 강릉 바다 엽서 1,500원 크기 가로x세로 약 15x10cm 강릉 바다 접착식 메모지(포스트잇) 3,000원 크기 가로x세로 약 8x8cm 메모지 매수(장수) 50장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카페 커피쓰다에서 제작한 엽서와 메모지. 엽서와 메모지 사진과 문구는 주기적으로 바뀐다. 커피쓰다는 카페 한 편에 직접 만든 문구류를 판매하는 작은 문방구를 운영하고 있는데, 강다방 이야기공장에도 입점했다. 커피쓰다 카페 한 쪽 벽면에는 사장님이 쓰신 일기와 손님들이 남긴 메모가 가득하니 글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강다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커피쓰다 바다 엽서, 메모지(포스트잇) 구매하기 htt..

[강릉기념품] 바다를 품은 커피, 커피도시 강릉

커피도시 강릉, 바다를 품은 커피 비매품 왼쪽부터 2021년 제 13회 강릉커피축제 기념 머그컵 서울우유 강릉커피 강릉을 대표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커피를 뽑을 수 있다. 강릉에는 당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카페가 있다. 2020년 강릉시 사업체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릉 내 커피전문점은 약 600곳으로 편의점 300곳, 치킨전문점 200곳 보다 2-3배가 많았다. 서울의 경우 인구 약 520명 당 카페가 1개 있는데, 강릉은 인구 320명당 카페가 1곳이 있으니 강릉에 그 수가 어마어마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강릉은 커피 문화도 매우 발달해있다. 강릉에 사는 사람 중에는 직접 커피를 내려먹거나 직접 커피콩을 볶는 사람이 많다. 강릉에서는 매년 가을과 겨울 사이 커피축제도 열..

[강릉기념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상품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상품들 비매품 왼쪽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은행권,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호랑이)과 반다비(곰) 평창동계올림픽 뱃지 * 반다비 인형 강릉역 게스트하우스 집사님 기증 https://www.instagram.com/gangneung_station_guesthouse/ * 평창동계올림픽 뱃지 강릉최(崔)씨 최문한계 19대손 최X길님, 노암가양주 임시 기증 https://www.instagram.com/noam_makgeolli/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전후로 강릉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6시간 넘게 걸리던 무궁화호를 대신하여 KTX 고속철도가 개통되며 이동 시간이 2시간으로 줄었다. 도심을 가로지르던 기찻길이 지하화되면서 새로운 도로와 공원이 생겨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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