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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가을 산책 메모지

[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가을 산책 메모지 가격 : 2,5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8x8cm 장수 : 100장 네이버 블로그 안뽀뇨 작가의 강릉살이 4계절 메모지. 접착성 있는 포스트잇이 아닌 한장한장 쉽게 뜯을 수 있는 떡메모지로 제작되었다. 안뽀뇨 작가는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를 굉장히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생김새와 행동이 비슷해 주변으로부터 포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래서 포뇨를 모티브로 자신과 남편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었다. 강릉에서 4계절을 겪으며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일러스트를 디자인하여 만든 메모지. 메모지와 함께 도서 를 읽으면 좋다. 서울뽀뇨 강릉살이 https://m.blog.naver.com/ahn_ponyo 서울뽀뇨 강릉살이 : 네이버 블로그 2016..

[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여름 메모지

[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여름 메모지 가격 : 3,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9x9cm 장수 : 각 50장씩 100장 1세트 네이버 블로그 안뽀뇨 작가의 강릉살이 4계절 메모지. 접착성 있는 포스트잇이 아닌 한장한장 쉽게 뜯을 수 있는 떡메모지로 제작되었다. 안뽀뇨 작가는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를 굉장히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생김새와 행동이 비슷해 주변으로부터 포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래서 포뇨를 모티브로 자신과 남편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었다. 강릉에서 4계절을 겪으며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일러스트를 디자인하여 만든 메모지. 메모지와 함께 도서 를 읽으면 좋다. 서울뽀뇨 강릉살이 https://m.blog.naver.com/ahn_ponyo 서울뽀뇨 강릉살이 : 네이버 ..

[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엽서

[강릉 기념품] 서울뽀뇨의 강릉살이 엽서 가격 : 1,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10x15cm 네이버 블로그 안뽀뇨 작가의 강릉살이 4계절 엽서. 안뽀뇨 작가는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를 굉장히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생김새와 행동이 비슷해 주변으로부터 포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래서 포뇨를 모티브로 자신과 남편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었다. 강릉에서 4계절을 겪으며 즐거웠던 순간을 일러스트로 만든 엽서. 엽서와 함께 도서 를 읽으면 좋다. 서울뽀뇨 강릉살이 https://m.blog.naver.com/ahn_ponyo 서울뽀뇨 강릉살이 : 네이버 블로그 2016년 6월, 강릉에서 보냈던 열흘간의 추억으로 30년 살아 온 서울을 정리하고 2017년 여름부터 강릉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서울사람..

카테고리 없음 2023.01.28 (1)

다정함을 잃지 않기

사진: Unsplash의Aaron Burden 아침으로 맥모닝을 먹고, 점심으로는 돈까스를 먹었다. 뱃속과 혈관을 기름으로 채웠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평소 가보려 했던 카페에 들려 커피를 마셨다. 커피를 마시고 오늘은 쉬는 날인데 책방에 출근해 내일 다시 시작될 한 주의 영업 준비를 했다. 손님이 들어왔다. 꽤 오랜 시간 매장을 구경하셔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했지만, 든든한 배 때문인지 혈관에 돌고 있는 기름 때문인지 기분이 좋다. 창문 너머로는 일기 예보에 없던 눈발이 날렸다. 예상치 못한 눈발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기차를 타고 전국을 한 바퀴 도는 여행한 적이 있다. 그 때도 기차 창문 밖으로 눈이 내렸다. 여행은 강원도에서 시작해 서울과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를 모두 거쳐가는..

강릉패스 수요 응답형 버스 (DRT) 탑승기

강릉패스 수요 응답형 버스 (DRT) 탑승기 2022년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강릉패스 수요 응답형 버스 (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가 같은 해 12월 운행을 중단했다. 다른 지방 도시와 마찬가지로 강릉은 버스 배차 간격이 극악이라 사람들이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사람들이 버스를 이용하지 않아 버스 회사는 배차를 줄이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내심 수요 응답형 버스가 잘 운영되어 잘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결국 3개월 간의 운영을 마치고 수요 부족을 이유로 운영이 중단됐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것을 알기에 기록해보는 강릉패스 수요 응답형 버스 DRT 이용기. 강릉패스에 신규 모빌리티 DRT버스 운행 시작, MBC강원영동 https://www.mbc..

[독립출판물, 에세이] 고민 한 두름, 이택민

독립출판물, 에세이 고민 한 두름, 이택민 , 을 쓴 이택민 작가의 첫 번 째 책. 8년 간 쓴 메모, 블로그 글을 모아 만든 책이다. 학교를 다니며, 군대 휴가를 나와서, 졸업을 앞 두고 쓴 글들이 액기스처럼 적혀있다. 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작가의 후속작 , 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목 : 고민 한 두름 저자 : 이택민 펴낸곳 : 책편사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99쪽 크기 : 120x188mm 가격 : 10,000원 발행일 : 2020년 8월 1일 ISBN : 979-11-971216-0-9 (13810) 이택민 https://www.instagram.com/readwithpoet/ https://blog.naver.com/qkqnek219 갈 데가 있어서요 : 네이버 블로..

[독립출판물, 에세이] 갈 데가 있어서요, 이택민

독립출판물, 에세이 갈 데가 있어서요, 이택민 산문집 독립출판물으로 만들어지는 책의 대부분의 에세이인데, 남성 작가가 쓴 에세이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 책은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 남성 작가가 쓴 에세이 산문집이다. 에 이어 2번째로 출판 된 책으로,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까지 3부작을 함께 읽으면 좋다. 90년대생 친구가 쓴 일기를 읽은 느낌이다. 제목 : 갈 데가 있어서요 저자 : 이택민 펴낸곳 : 책편사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84쪽 크기 : 120x188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21년 12월 1일 ISBN : 979-11-971216-2-3 (03810) 이택민 https://www.instagram.com/readwithpoet/ https:..

[강릉 작가, 여행서, 에세이] 외지인의 시선에서 바라 본 강릉, 그럼 등 5명

독립출판물, 강릉 작가, 여행서, 에세이 외지인의 시선에서 바라 본 강릉 그럼, 여름, 케일라, 태리, 홍시 제목 : 외지인의 시선에서 바라 본 강릉 저자 : 그럼, 여름, 케일라, 태리, 홍시 펴낸곳 : 강릉시청 제본 형식 : 종이책 - 노출사철제본 쪽수 : 86쪽 크기 : 150x230mm 가격 : 비매품 발행일 : 2022년 12월 2일 ISBN : - 강릉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들의 창작을 돕는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결과물로 제작된 책. 의(衣), 식(食), 주(住) 3가지를 주제로 외지인의 시선에서 바라 본 강릉을 담았다. 강릉 이주와 관련된 글은 주로 중장년이 쓴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젊은 청년들이 쓴 내용이라 더욱 의미있다. 작가 케일라 블로그 https://blog.na..

[강릉 독립서점] 아물다

[강릉 독립서점] 아물다 Gangneung Independent Bookstore Amulda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연당길 61 세양청마루아파트 상가 2층 201호 (초당동 554) 61 Yeondang-gil, Gangneung-si, Gangwon-do 영업 시간 Opening Hours : 수요일~일요일 Wednesday~Sunday 10:00~18:00 매주 월요일, 화요일 휴무 Closed Every Monday, Tuesday 음료 Drinks 핸드드립 필터 커피 Hand-drip Filter Coffee 4,000원 초코라떼 Choco Latte 3,700원 말차라떼 Malcha Matcha Latte 3,700원 레몬에이드 Lemon Ade 4,5000원 + 아이스 Ice ..

[강릉 기념품] 신사임당 초충도 주머니

[강릉 기념품] 신사임당 초충도 주머니 가격 : 1개 당 25,000원 크기 : 엽서 1개 당 가로x세로 약 21.5x19.5cm 강릉 출신 작가이자 시인인 신사임당의 풀과 곤충 그림(초충도)으로 만든 주머니.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데 재질이 엄청 보들보들하다. 보통 겉면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내부 역시 다른 패턴으로 제작하여 주머니를 만들 때 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진다. 주머니 중 누런색은 개미가, 보라색은 소똥구리가 그려져있다. 개미는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생활하는 당시 중요한 사회적 가치였던 임금과 신하의 의리 충(忠)을, 쇠똥구리는 껍질이 단단하여 갑(甲)옷을 입은 곤충이라고 1등을 상징한다. 초충도, 구글 예술&문화 https://artsandculture.google.c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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