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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방명록 18

2020년 8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8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August 2020 2020/8/3 (월) 날씨 구름낌 이름 : 양성은 💼 ㄴ 애 형입니다. 같이 왔어요. 힘들어요. 살려주세요 ㅠㅠ 어제 이 그림 명품 산다고 졸라서 힘들었어요! 잘 쉬다 갑니다! 이번 시험 잘치고, 다음에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나이 40이 넘어서 첫 경험하게 된 게스트하우스. 좋은 경험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두부와 소세지도 너무 맛있는데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많이 못 먹어서 ㅠㅠ 다음에 또 올께요. - 찬안 아줌마 꼴뚜기 - 인생 첫! 게스트하우스 10년지기 친구랑 힐링하러 찾은 곳인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많은 웃음과 신선함을 느꼈어요 ㅠ^..

2020년 7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7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uly 2020 2020. 09. 03 (金) 날씨 : 구름 아주 조금 오후 한시쯤? 작년 12월에 오고 반년이 지나 다시 왔네요!! 게하 안의 장식들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특유의 공부방 분위기? 아지트 느낌은 항상 있어서 그 맛에 또 옵니다. 코로나로 많이 힘드셨겠지만 성수기도 다가오고 생각보다 어제도 만실이어서 강다방 답지 않다?라는 발칙한 생각도 했네요 ㅎㅎ To. 7월의 첫 방명록 한 권을 내어준 ***님께... From. 비행기 타고 강원도 온 한 남자.. 추신! 또 올거니까 문 잘 열고 계셔야 해요 꼭! 2020. 07. 04. (土) 날씨 :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즉흥 예약..

2020년 6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6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une 2020 2020年 6月 6日 강다방 게스트 하우스 방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안보공원에서 주문진까지 자전거 라이딩 고난의 행군이였다. 오늘은 주문진에서 삼척까지 나이 51에 무슨짓이지 모르겠지만 젊은후배들과 함께하니 기분이 좋네. 바닷바람, 솔향기, 사장님의 친절한 소리까지 보든것이 좋았다. 주문진에서 먹는것은 다 맛집인거 같다. 다음에 아내랑 아들 딸과 함께 와야겠다. 롯데 CHEMICAL 화이팅 2020. 06. 20. 토 강릉&주문진 with 소라 나는 내일 냉면공장에 간다. 얼마나 있게도리까. 그 다음은 어디로 가게 될까 아직은 모른다. 갑자기 강원도에 왔는데 왜 이렇게 좋았는지 모른다. ..

2020년 5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5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May 2020 2020. 05. 03. 일 즉흥으로 3박 예약해서 머물다 갑니다. 이렇게 손글씨 남기는 것 좋아하시는 사장님 갬성을 보고 왔어요. 갖고 계신 잡지와 책들도 매우 흥미로웠고, 만들어두신 가이드북 덕에 수월하게 여행하다 갑니다. 회 먹고 싶었던 제 소원성취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언제가 됐든 또 오는걸로 할게요. 번창하세숑! - 세정. 총총총... 2020年 5月 4日 월요일 서른이 넘어 처음 오게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좋은 사람, 좋은 음식 그리고 좋은 이야기로 추억 남기고 갑니다. 겁이 많아진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이십대 꿈 많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생각에 마음 든든하게 하루 묵..

2020년 4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4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April 2020 2020 0401 거짓말처럼 갑자기 왔습니다 핳핳핳 코로나19가 어서 무사히 끝나길 기원합니다 🦠 * 2020年 4月 29日 (수) 맑음 🌞 내일부터 황금연휴에 접어드는데, 4/30(석가탄신일)~5/5(어린이날) 선택한 강원도!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_< 첫느낌은 허름(?) 해보이기도 하고 입구 찾기도 꽤나 애를먹어서 잘 선택한게 맞을까? 싶었지만, 친절한 사장님께서 반겨주시고, 어쩌다보니 우리만 예약을 하게되어 전세 낸 듯한 기분에 방도 깔끔하고~ 일석삼조 네용~ㅋㅋㅋ 방명록들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고 원래는 사람이 북적이는 게하인것 같은데, 어쩌다 딸랑 우리만 오게되어. 아쉽기도 ..

2020년 3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3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March 2020 여행자가 다녀갑니다! 여행자 조장 : 이정각 여행자 조원 : 장기선 2020년 3월 30일 주문진 여행 즐거웠습니다. 강다방 추천합니다! 저녁에 주문진 회센터에 방문하였으나... 조금 불편했습니다. 반성을 촉구합니다. 화이팅. 강다방. Good Luck Forever!! LJK 367.5 여기다녀가다 2020. 3. 29.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혼자가도 괜찮은 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

2020년 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February 2020 Danke für die schöne Zeit hier. Wir hatten ein Wanderbare Zeit. Guten rutsche und ein schönes neues Jah two guys from Germany and Korean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혼자가도 괜찮은 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10분 - 강릉, 양양(남애, 인구..

2020년 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20년 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anuary 2020 2020. 1. 1 (수) 새해맞이 주문진으로 놀러왔는데 정말 편하게 쉬다 갑니다. 친저하고 세심한 사장님 최고입니다. 사람도 똑같지만 건물도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아니되옵니다 ㅋㅋ 다음에 주문진 오면 무조건 강다방! 사장님 최고! 감사합니다! 도랫맨, 더기 다녀갑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여행하세요! 2020. 1. 1 (수) 2020. 1. 8 (수)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시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ㄹ이 된다 - 랄프 오라도 에머슨. 어행도 그런거 같아요. 외갓댁 8-9년만에 와서 친척분들이 게스트하우스 모르셔서 늦은 시간 와서, 걱정에 둘러보..

2019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9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December 2019 2019. 12. 7 - 안성에서 온 제현 - 20대의 마지막. 혼자 여행은 처음인지라 숙소 잡는데 많이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강다방 게하를 찾게 되었어요. 일단 숙소가 마치 집처럼 편하게 느껴지고 사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세요 ㅎㅎ 방도 정말 따뜻하고, 물도 따뜻한 물이 정말 잘 나와요. 처음 보는 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게되서 좋았어요. 내일은 일출을 보고 도깨비 방파제를 가려고 합니다. 과연 이러날 수 있을지 ㅋㅋ... 다음에 주문진을 오게 된다면 꼭 재방문할게요 사장님 >.< (윗분이랑 같은 날 온 사람) 두번째 방문입니다 2월에 왔을 떄와는 많이 다르네요 손님 ..

2019년 1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9년 1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November 2019 2019. 11. 10 日 다시 돌아올 곳이 있는 건 행복한 일이다!! 첨에는 오랜만에 봬서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금방 여전해서 좋습니다!! 손님들로 붐비는 시간은 강다방의 또 새로운 매력이었네요. 존중받는 기분이 들어 참 좋은 곳입니다 :) 사장님 하시는 일 항상 즐거우셨으면! 20대 추억의 한 페이지를 또 이렇게 채우고 갑니다...☆ 질문과 답변에 쌓인 답변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이곳에서 살던 자리와 떨어져 잠잠히 질문했던 것들, 차곡차곡 답하면서 지내겠습니다. 뭔가 그때왔던 나랑 지금의 나를 같이 앉혀 놓고 시간을 버틴 저를 쓰담쓰담해주게 되네요!! 이곳에서 자리를 지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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