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바다 6

바다 쓰레기

오늘의 강다방 TMI(too much information). 안물안궁(안 물어보고 안 궁금) 하지만 알려드리는 강다방 토막 상식!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강다방에 방문하시면 강다방이 함께 바다 쓰레기를 주워드립니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더 깨끗한 바다와 지구를 만들어보세요. 위 사진은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주변, 주문진 하얀등대 방파제 부근에서 주운 쓰레기들입니다.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 예약 · 위치 안내 - 동네 중소형마트 도보 30초-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

강다방 모두의 광장 (이음 프로젝트) 소개

강다방 모두의 광장 (이음 프로젝트) 강다방 게스트하우스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이음 프로젝트, 모두의 광장을 운영합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점입니다. 게스트하우스를 하면서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지역, 나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게스트하우스 운영에 대한 조언은 물론 인생에 대한 조언과 배움도 얻었습니다. 혼자서 고민했을 때 절대 풀리지 않는 것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머리를 맏대어 고민할 때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이 필요할 때,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모두의 광장을 이용해보세요.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산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고민하고 물음에 대해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주변 바다, 해변, 해수욕장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주변 바다, 해변, 해수욕장 1. 주문진 도깨비 해변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1640 강다방 게스트하우스에서 도보 5분 거리. 주변 거리 모습(로드뷰) 확인 http://map.daum.net/?q=%EC%A3%BC%EB%AC%B8%EC%A7%84%20%ED%95%B4%EC%88%98%EC%9A%95%EC%9E%A5&srcid=8073114&confirmid=8073114&rv=on 이름 없는 작은 해변. 주변에 도깨비 촬영지(주문진 방사제)가 있다. 이름이 없기 때문에 영진 해수욕장이나 주문진 해수욕장 보다는 상대적으로 한산하다. 주말에는 서핑, 스노클링, 물놀이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2. 영진 해수욕장 주소 : 강원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72-2 강다방 ..

도깨비 촬영지

오늘의 강다방 TMI(too much information). 안물안궁(안 물어보고 안 궁금) 하지만 알려드리는 강다방 토막 상식!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도보 5분 (그래요... 뛰어가면 5분, 천천히 걸어가면 10분...) 거리에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인공 지은탁(김고은)이 도깨비 김신(공유)를 불러낸 주문진 방사제가 위치해있습니다. 도깨비 촬영지(주문진 방사제)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못 찍으셨다면, 강다방에 머물며 느긋하게 도깨비 촬영지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보세요!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 예약 · 위치 안내 - 동네 중소형마트 도보 30초-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에서 태어났고 세번째로 큰 도시에서 자랐다. 그리고 시골에서 사는 삶을 동경했다. 게스트하우스를 하기 위해 강릉 주문진으로 이사했다. 사실 아직 집을 찾지 못해 모텔에서 생활하고 있긴하지만... 몇 달동안 강릉 주문진에서 살며 느낀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을 정리해본다. 주문진읍은 다른 시골 마을과 비교하여 큰 규모의 읍이다. 강릉과의 교통편도 잘 되어있고 편의 시설도 많은 편이다. 심지어 롯데리아도 있다! 따라서 주문진이 아닌 다른 시골 마을의 경우,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강도가 더 강할것을 염두해둬야 한다. 요즘 제주도 한달살이 등이 유행이다.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생활하는 삶은 모든 도시인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돈을 쓰며 장기간 여행하는 ..

안녕세화씨

안녕세화씨. 오늘은 어제 읽은 책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주인공 김영갑 아저씨를 만나러 버스를 탔어요. 그런데 마침 오늘은 갤러리 휴무일이었지 뭐예요. 방향을 바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가려고 버스에 내려 다른 버스를 기다렸는데, 정류장을 잘못 알아 눈앞에서 버스를 놓쳤어요. 책을 빌리기 위해 간 도서관에서는 지역 주민이 아니라며 대출까지 거절당했어요. 점심 먹으러 들어간 가게에서도 자리가 없어 또다시 발걸음을 돌렸네요. 하하하. 세화씨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하지만 결국 저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도착했어요. 비록 예정에 없었지만, 바다를 바라보며 읽을 책도 없지만요. 창밖의 바다는 파도가 매섭네요. 그런데 그래서 계속 보고 있게 돼요. 마치 오늘 나의 하루 같아서, 우리의 삶인 것 같아서... 언젠가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