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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3

[모두의 광장] 힘들고 지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모두의 광장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한 쪽 벽면에 있는 모두의 광장에 여러분의 고민을 적어주세요. 강다방과 다른 손님들이 답변해드립니다. 누군가의 고민에 조언도 남겨주세요. 고민과 답변은 고민이 작성된 날로부터 1달 뒤, 강다방 블로그를 통해 공개됩니다. 질문 : 2018. 11. 6 너무 힘들고 지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힘들어도 포기하면! 포기하면! 지는 것 같아 포기하기가 싫어집니다. - 수염쟁이 답변 : 수험생활 2년 반 공무원 준비하면서 힘든적, 포기하고픈적, 엄청 많았는데 그냥 그때마다 앞으로 미래에 이걸 포기 안하고 했을 때 행복할 일들, 포기했을 때 닥칠 일들 노트에 적고 그려서 보면 답이 늘 나왔던 것 같아요 ^^ 포기하지 마세요!! - 부산 남자 힘들고 지칠 때는 ..

백종원의 푸드트럭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 외식업 푸드트럭과 게스트하우스는 동일한 업종이 아니지만 프로그램을 보면 같은 자영업으로서 꽤 공감되는 내용이 많다. 사실 푸드트럭과 게스트하우스는 외식업과 숙박업이기 보다는 여행업, 서비스업에 더 가까울지 모른다. "장사 시작할 때 대부분 착각하는 점이 나는 장사가 잘 될 것이다" 장사를 시작할 때 잘 안되는 걸 생각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슬프게도 우리나라의 많은 가게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그건 내가 지금껏 묵었던 게스트하우스도 그랬고, 앞으로 내가 열게 될 게스트하우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음식 파는게 아니야 네 자존심을 파는 거지" 프로그램을 보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에어비앤비 기존의 여행업과 숙박업을 뛰어넘다

얼마 전 시장 조사 기관 이마케터에 에어비앤비와 관련된 기사가 실렸다. 2017년 미국 호텔 및 숙박 사이트 트래픽 기준, 에어비앤비가 호텔(힐튼, 매리엇 인터내셔널 등)은 물론 온라인 예약 사이트(부킹닷컴, 호텔스닷컴 등)의 트래픽을 뛰어넘었다는 내용. 특히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에 태어난 세대)는 공유경제에 대한 경험이 많고 거부감이 낮아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주된 세대이며, 최근 에어비앤비는 기존에 제공하던 숙박 예약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가이드와 여행상품을 소개해주는 여행업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많은 사람은 여행을 할 때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대신 에어비앤비를 이용하고 있다. 나 역시 에어비앤비를 여러 번 이용해봤는데 그때마다 꽤 만족했었다. 에어비앤비와 비교..

트렌드 읽기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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