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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December 2019

 

 

2019. 12. 7 <토> - 안성에서 온 제현 -
20대의 마지막. 혼자 여행은 처음인지라 숙소 잡는데 많이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강다방 게하를 찾게 되었어요.
일단 숙소가 마치 집처럼 편하게 느껴지고 사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세요 ㅎㅎ
방도 정말 따뜻하고, 물도 따뜻한 물이 정말 잘 나와요.
처음 보는 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게되서 좋았어요.
내일은 일출을 보고 도깨비 방파제를 가려고 합니다. 과연 이러날 수 있을지 ㅋㅋ...
다음에 주문진을 오게 된다면 꼭 재방문할게요 사장님 >.<

(윗분이랑 같은 날 온 사람)
두번째 방문입니다 2월에 왔을 떄와는 많이 다르네요
손님 숫자와 (많아짐!) 저의 고민과 (거대해짐!) 퇴실시간과 (늦어짐 ㅋㅋ) 등등
손님 적을 때 오려고 했다가 급 계획으로 만실인 날 왔는데,
이곳은 사람이 많아도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토크쇼하는 듯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오실 분들을 위해
☞ 닭강정 시키면 15분만에 도착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일출은 5분이내 거리에 있는 해변에서 볼 수 있는데, 구름이나 각종 자연현상 때문에 인터넷상의
일출시각보다 몇 분 늦게 뜰 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세요!
최근에 대중교통이 통폐합되었다고해요
여행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2019. 12. 14.
편안히 잘 쉬다 갑니다.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놀러 올게요.
1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2
그때까지 안녕.. ^^;;

 

 

 

2019. 12. 18~19
걷기 여행도중 육체적으로 한계가 올 때 도착지가 강다방이라 다행입니다.
긴 여정에 노곤한 게스트를 최대한 배려해 주셔서 마음껏(?) 편하게 쉬어갈 수 있었어요.
이곳에서의 '쉼'은 저희로 하여금 다시 걸을 수 있게 힘을주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주인분께 감사드리며 주인분의 긴 주문진 여행에도 의미와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12일 뒤면 30살 도전자 -


2019. 12. 20-22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불타올랐던 강다방에서의 기억을... ㅠ.ㅠ
서울에서 온 게스트는 이렇게 민폐를 끼치고 가지만, 진심으로 번창하시길 쭉 응원드립니다!!
진정, 내년 그리고 차후에는 대박나려는 모양입니다 :)
따뜻한 마음으로 여행자를 맞아주신 호스트님.
덕분에, 한 해의 마무리가 좀 더 따스해진 느낌입니다.
진심은 통한다고 믿습니다.
강다방을 처음 시작하실 때의 마음으로,
호스트님도 여행같은 인생 꾸리시길 기원합니다.
- 일하고 공부하지만, 워라밸을 사랑하는 자 -

 

 

 

 

2019. 12. 24
크리스마스 이브 날 편히 쉬었다 갑니다.
사업번창 하시고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ㄴ같은 날짜, 다른 사람이 덧붙여서
사장님, 사장님 친구분, 사장님 친구분의 여자친구분 그리고 저,
사장님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는 이브였습니다.
- 빛고을 광주에서 온 6일 뒤 30살인 누군가 -

 

 

2019. 12월 27일

몇번째 방문기 인지요.
올 때마다 깔끔하신 성격대로
깨끗한 환경에서 쾌적하게 쉬다 갑니다.
혹시나 나의 나이가 다른이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사장님께서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기를
바란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번창하셔서
좋아하는 일 하면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성공한다는 것을 꼭 보여주세요.
또 꼭 성공할 것입니다.
그날까지 쭈~욱

나흘후면 60인 여자, 사람

 

 

 

2019. 12. 28. SAT.

대구 3형제 윤태, 상헌, 성욱
강다방 게스트하우스에서 완전히 힐링하고 갑니다.
다른 게스트하우스와는 다르게 편안한 분위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 주문진에 와도 강다방 또 올게요!!!
P.S 사장님 재미 추가!!!


2019. 12. 28 (토)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편하게 쉬다 갑니다 ∩∪∩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게스트하우스였어요~
수연, 소영, 정선 강릉여행 왔다 갑니다!!


2019. 12. 31.
일상을 피해 도망쳐온 도피여행이었는데, 그 어느때보다도 잘 쉬고 갑니다.
한적한 곳이 풍기는 따뜻한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생명"과"학과 -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혼자가도 괜찮은

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10분

- 강릉, 양양(남애, 인구, 하조대, 낙산), 속초 여행을 위한 편리한 대중교통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예약,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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