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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anuary 2019



20대 초년생에 만나 '사진'으로 참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다.

우리가 어느덧 30이 되어 동해를 찾았네.
앞으로 하는 일 잘 풀리고 건승하기를...
오래도록 변치 말자.
- 성주에게, 동연 -

 

2019. 01. 19. 토요일
게스트하우스에는 주인과 손님이 있다.
내가 주인이 아니니, 당연히 나에게 모든 것이 맞추어져있지 않다.
그런데도 이곳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무척 안전하게 느껴졌다.
손님을 잘 맞이하고 대하는, 그리고 자신의 삶의 영역을 지키는 주인의 집이
좋았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강다방에 오실 손님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저처럼요 :) ㅋㅋㅋㅋ
- 고래, 28, 원주에서 온 사람 -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따뜻한 분위기와 정을 느낄 수 있는 곳. 힘이 들어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찾아고 싶은 곳.
처음 온 장소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정겨운 곳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마음 편히 휴식 할 공간을 찾는다면 이 곳으로 오셨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 잠시 쉬었다가는 게스트 중 한 명이겠지만, 저에게 이 공간은 다시 오고 싶은 장소입니다.
제가 다시 한 번 강릉에 오게 되었을 때, 그 때도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장님 감사드려요! - 홍지 -

 

 

 

 

2019. 1. 20 일요일
2년만에 다시 진행된 지올동 2박 3일 답사!
첫날은 양양, 둘째날은 여기 강다방에서 하루를 묵었습니다.
우리 사장님 처음에 변동이 있었음에도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이른 아침에도 아침
챙겨주시고, 그 어느 곳 보다 편안한 이곳에서 2박 3일 답사의 둘째날 밤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또 강릉에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면 꼭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지올동 2019 답사 참여자들 -

 

 

 

 

2018. 1. 26
#1
횟집을 부지런히 오며가며 먹이를 구하러 다니는
어린 길고양이를 보며 나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다.
회사를 다닌지 4개월만에 나는 도망치듯 여기로 왔다.
#2
왜 가끔 혼자이고 싶을까. 멀리 떠나는 것의 좋은점은
뭘까.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였는가, 내가 가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향호해변
#철뚝소머리국밥
#다섯개의달
#교동빵집
#영진해변
- 주연★

 

 

 

 

2018. 1. 26
🦀 친구들과 대게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여기 머무르시는 분들도 되게 좋은 분 같아요.
사장님도 되게 좋구요. 성공하세요 모두들
좋은 추억 남기세요-

처음으로 혼자 여행왔는데 너무 멋진 풍경도 눈에 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앞으로 여행을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예쁜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간에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 SB -

 

 

 

 

🌱 2019. 1. 30. 수.
아보카도의 싹이 폈다.
여름에 씨앗을 심었고 한참이나 지나 폈다고 한다.
다시 돌아온 강다방의 아보카도에
새로운 이파리가 두개나 보인다.
이 아보카도의 앞날이 기대된다.
다시 돌아와도 한결같아 고맙습니다 :-)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10분

- 강릉, 양양(남애, 인구, 하조대, 낙산), 속초 여행을 위한 편리한 대중교통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예약,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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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72 2층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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