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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December 2018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12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강릉 다녀가다.
12월 첫날부터 기분 좋은 여행 ^^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청주에서 온 아영, 태영 지아 ♡

+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고 운전하고 늙은 언니들
모시고(?) 다니느라 고생한 지아~♡
대망의 '해동횟집'에서 거금쓰신 아영 실땅님~♡
그나저나 우리 다음은 어디가??? ⊙∇⊙

 

 

여자 셋이 힐링하러 온 강릉여행.
18년도 마지막 여행이 될꺼 같은데, 친절하신 사장님!!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맛집 꼭 들렸다 갈께요 ^^
19년도에는 다들 행복! 건강! 부자 되세여 ^^
2018. 12. 01 ~ 02.

 

 

 

 

2018년 12월 9일
> 갑작스런 여행
> 사전 예약 (강다방)
> 통화(사장님과)
> 예약날짜를 착각함
> 친절하게 확인 연락
> 강다방 도착
> 추운 날씨에 여행이라 그런지 몸이 나른나른
> 사장님과 이런저런 대화 (주문진 강릉 전문가심)
> 편안하게 숙면
>> 배려가 넘치는 사장님이자 동기이자 친구
편하게 쉬다간다! 진짜!
나도 밥 좀 사게 좀 해줘 ㅋㅋㅋ
다음엔 비밀스럽게 오겠어 ㅋ

 

 

 

 

18. 12. 12.
🌊🌊🌊
주문진 바다처럼 편안한 곳!
1동네 1강다방게하가 필요합니다.
편하게 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내년에도, 쭉 주문진에서 볼 수 있길

 

2018. 12. 15
시험 끝나고 잘 놀다갑니다.

 

 

 

 

잘 쉬다 갑니다 ^ㅡ^
이 게하가 오래 운영되길!!
12. 15

 

 

 

 

12. 17 화 ♡
휘랑 유나랑 다솔이 보러 왔다가
잘 자고 갑니다~ :)♡ (3년만에 TAS-P 모임)

 

 

 

 

12. 18 주문진 여행 :)♡
올해 강원도는 4번째이지만 주문진은 처음이에요!
주문진에 거주하는 친구가 있어 맛집과 예쁜 카페는
다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문진 너무
좋아요~ 사실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는게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하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안락해서 좋았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마구 꺼내다보니 흐름이
이상하긴 한데, 결론은 너무너무 좋았다구요 ㅎㅎ

 

 

 

 

12. 22 토요일
남자 둘이서 오붓하게 지내다가는 취준생입니다.
졸업하고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더 달려야 하나봅니다.
몸도 마음도 지칠 무렵 주문진을 찾았습니다.
주문진 해변도 좋았고, 커피바다, 출뚝소머리국밥, 방파제, 수산시장, 전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이 계신 강다방 게스트하우스도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인테리어 둘러보니 지역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게스트하우스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시는 사장님의 열정이 돋보이네요.
푹 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길이 깜깜한듯 불안한 청춘이지만 여전히 속도보다는 방향이라는
말을 믿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상사 뒷담화를 하는 직장인이 되어, 이 세상에 존재할지 모르는
어여쁜 여자친구를 만나서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주문진을 빛내주세요. 사장님
- 방구석 백수 239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10분

- 강릉, 양양(남애, 인구, 하조대, 낙산), 속초 여행을 위한 편리한 대중교통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예약,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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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72 2층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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