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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 명소] 오죽헌, 강릉시립박물관
[Gangneung Tourist Spot] Ojukgheon House, Gangneung Municipal Museum

 

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난 곳. 쉽게 말하면 조선 시대 사대부 양반 집이다. 뒤 뜰에 검은 대나무 오죽이 자라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죽헌 안에 강릉시립박물관도 함께 있다. 근처 경포생태저류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죽헌동 201)
24, Yulgok-ro 3139beon-gil, Gangneung-si, Gangwon-do 

운영 시간 Opening Hours :
매일 Everyday 09:00~18:00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휴무
Closed New Year's Day, Seolnal(Lunar New Year's Day), Chuseok

입장료 Admission :
성인 Adult 3,000원
강릉 시민 무료 Gangneung Citizen Free Admission 

교통편 Transportation :
강릉 시내버스 200, 300, 302번 이용
Gangneung Loal Bus No. 200, 300, 302

 

문화관광 정규해설 안내 Guide Tour
10:00, 10:30, 11:00, 14:00, 14:30, 15:00, 15:30, 16:00

 


강릉 시청 오죽헌/강릉시립박물관 안내 페이지
https://www.gn.go.kr/museum/index.do

 

오죽헌/시립박물관&대관령박물관

역사문화관 영동지방에서 출토된 각종 선사ㆍ역사유물과 도자기, 고문서, 전적, 서화류 등이 전시되어 있다.

www.gn.go.kr

 

 

오죽헌, 강릉시립박물관

 

오죽헌은 최응현(1428-1507)이 사위 이사온(신사임당의 외할아버지)에게 물려준 집이다. 이곳에서 오만원권과 오천원권 화폐 인물인 신사임당(1504-1551)과 율곡이이(1536-1584)가 태어났다.

문성사는 율곡이이의 시호(학덕 높은 선비가 죽은 뒤 임금으로부터 받은 이름)에서 따온 이름으로 율곡이이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1976년 오죽헌 정화사업 때 건립되었다.

어제각은 1788년 정조대왕의 명에 의해 지어진 건물로 율곡이이의 친필 보물 제602호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과 이이가 어릴 때 쓰던 벼루가 전시되어 있다.

율곡기념관은 신사임당과 그 자녀 율곡 이이, 옥산 이우, 이매창의 유품을 전시한 곳이다. 전시관에서는 사임당 일가의 학문적 깊이와 예술성을 엿볼 수 있다.

오죽헌에는 나이 많은 세 가지가 있는데 보물 제165호 오죽헌, 천연기념물 제484호 율곡매, 그리고 강릉 시화 배롱나무가 그것이다. 모두 합친 나이가 1,500살은 넘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물관은 강릉 사람들이 제작하여 사용하였던 선사역사유물과 민속품을 전시한 공간이다. 전시된 유물을 통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선비문화체험관은 선비정신을 구현한 여러 형태의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선비정신을 익힐 수 있다.

Ojukheon House, Gangneung Municipal Museum

Ojukheon is a house that Choi Eunghyeon(1428-1507) handed over to his son-in-law Yi Saon(grandfather on Shin Saimdang's mother's side). In this house, Shin Saimdang(1504-1551), the figure on the 50,000 won bill, and her son Yulgok Yi Yi(1536-1584), the figure on 5,000 won bill, wre born.

Munseongsa Shrine is named after Yulgok Yi Yi's posthumous epithet(a name given from a king to a Seonbi - classical scholar - with both learning and virtue after death), and as a shrine, Yulgok Yi Yi's portrait is placed here. It was established in 1976 when Ojukheon Purification Project was promoted.

Eojegak was established in 1788 after King Jeongjo's command was issued, Yulgo Yi Yi's autographic text Gyeongkmonguogyeol(textbook for people to start learning) by Yi Yi, which is national treasure No. 602, and an inkstone that Yulgok Yi Yi used during his childhood were exhibited.

Yugok Memorial Hall exhibits articles and keepsakes left by Shin Saimdang and her children Yugok Yi Yi, Oksan Yi U, and Yi Maechang. The memorial hall shows Shin Saimdang's academic depth and artistic values.

In Ojukheon, there are three old treasures : Ojukheon House, national treasure No. 165, Yulgokmae Plum tree, natural monument No. 484, and Crape Myrtle, a Gangneung City Flower, It is assumed that the sum of the age of three treasures is over 15,000 years.

The museum is a space where prehistoric and historic remains and folk articles which made and cutures of Gangneung can be examined.

Seonbi(classic scholar) Culture Experience Center is a place where a variety of digital experiences which realize the spirit of Seonbi are provided. Through exciting experience, the spirit of Seonbi can be naturally learned.

 

 

 

 

 

오죽

줄기의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은색이여서 오죽이라 불림. 다년생 초본으로 죽순은 5~6월에 나오는데 첫해 초록색이었다가 다음해에 검게된다. 60년을 살고 꽃이 피면 죽는다.

 

 

 

 

오죽헌

조선초기에 지어진 별당 건물로, 당시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주택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양식에서 익공양식으로 변해가는 건축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물로 평가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왼쪽 마루방은 율곡이 여섯 살 때까지 공부하던 곳이며, 오른쪽 온돌방은 1536년 신사임당이 용이문머리에 서려 있는 꿈을 꾸고 율곡을 낳은 곳이다. 몽룡실이라고 부르는 이 온돌방에는 신사임당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Ojukheon House, a detached building from the early Joseon Dynasty, is a representative building that is well-preserved as it is originally formed. The household complex holds historical significance showing the change of architectural sytles from Jusimpo style (the column brackets placed only on top of the columns) to Ikgong style (bird wing -shaped eaves placed on top of the pillars); it was designated as Treasure No. 165 in 1963. On the left is a place where Yulgok Yi Yi studied until he was 6 and the room to the right is Ondol (Korea's traditional underfloor heating system) which is a place where his mother, shin Saimdang, gave a birth to Yulgok Yi Yi after she dreamed of a dragon coiled around her room door's croosbeam. A sign over the doorway to the room reads Mongnyongsil, which has a portrait of Shin Saimdang.

 

 

 

 

사임당 배롱나무

강릉시의 시화로 꽃피는 기간이 100일이나 된다고 하여 백일홍이라고도 한다.

이 배롱나무는 고사한 원줄기에서 돋아난 새싹이 자란 것이므로 나이를 합치면 600여년이 넘는다.

사임당과 율곡 모자가 어루만졌을 이 배롱나무는 율곡송 율곡매와 함께 오늘날 오죽헌을 지켜주는 수호목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강릉 오죽헌 (보물 제165호)

오죽헌은 원래 조선 초기 강릉의 선비 최지운이 지은 것으로 전한다. 그의 아들 최응현에서 외손에게로 상속되어 오다가 1975년 정화 사업 때 강릉시로 이관되었다. 경내에 율곡 이이의  사당인 문성사와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과 율곡인성교육관 등을 지으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오죽헌은 우리나라 가옥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5만 원 권과 5천 원 권 도안 인물인 신사임당과 이이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 예술가이다. 자수, 시문, 그림 등 여러 방면에 재능이 뛰어났는데, 특히 그림을 잘 그려 생존 당시에 이미 이름이 널리 아려졌다. 초중도, 산수도, 묵포도도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 그림, 간결하고 단정한 필치의 초서, 전서 등의 글씨, 사친, 유대관령망치정 등의 한시가 전한다.

이이는 어머니인 신사임당에게서 학무을 배워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하고, 29세에 식년 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벼슬길에 나아갔다. 호조좌랑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관찰사, 대사헌을 거쳐, 호조, 이조, 형조, 병조 판서 등을 지내며 국정 운영에 참여하였다. 천도책, 성학집요, 격몽요결, 학교모범 등의 저술을 남겼다. 오죽헌에서 태어나 자랐던 이이는 외할머니인 용인 이씨를 뵙기 위해 자주 강릉을 다녀갔다.

 


Gangneung Ojukheon House

It is said that Ojukheon House ws built by Choe Chi-un, a Confucian scholar living in Gangneung in the early Joseon Dynasty. It is one of the oldest houses existing in Korea, preserving the architectural style of the time. Shin Saimdang, a figure of 50,000-won bill and Yulgok Yi Yi, a figure of 5,000-won bill were born here.

Shin Saimdang was a female artist in the Joseon era. Her talents were outstanding in various fields such as embroidery, poetry and paintings. Having been particularly excellent at painting, she left behind may valuable paintings including "Painting of Grass and Insects", "Landscape Painting" and "Ink Painting of Grape".

Yi Yi was a son of Shin Saimdang. He was a famous philosopher, politician, and teacher. He participated in the national administration while serving in various governmental posts. He left behind losts of writings reflecting hs philosophy and political beliefs.

 

 

 

 

 

강릉의 계 문화

계는 서로 돕고 친목을도모하며, 때로는 공동의 이익을 꾀할 목적으로 일정한 규약에 따라 운영된 모임이다. 강릉은 '셋만 모이면 계를 만든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계의 종류가 많고 역사도 오래되었다. 대표적인 계로는 미타계, 금란바월회, 죽장회, 약국계, 사후계, 향약계, 두레, 족계, 동계 등을 들 수 있다.

미타계는 강릉 보현사 불자들이 조직한 모임이며, 금란반월회는 강릉 지역 선비들이 계잘마다 좋은 날을 골라 모임을 갖고 상호간의 우의를 다지며 학문을 토론하던 계이다. 약국계는 양반사족이 중심이 되어 인명을 구할 목적으로 결성한 계모임이다. 의원을 양성하고 의서를 비치하였으며 약국을 운영하였다. 향약계는 양반사족들 간에 결속을 다지고 지방수령에 협조하여, 지역 사회질서를 정립하는 일을 수행하였다. 그 외 두레, 동계 등은 마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계모임이다.

 

 

 

 

대관령국사서낭 신화
Myth of Daegwallyeong Guksaseonang (Daegwallyeong's Guardian Spirit)

 

 

 

 

1. 학산 마을에 한 처녀가 살았다. 어느 날 물을 긷기 위해 우물(석천)에서 바가지로 물을 뜨자 그 안에 해가 떠 있었다.

 

 

 

 

2.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해가 담긴 바가지 물을 마셨더니 곧 배가 불러왔다.

 

 

 

 

3. 열 달이 지나 처녀는 사내아이를 낳았다. 그러자 가족들과 동네사람들은 애비 없는 자식을 낳았다며 손가락질을 했다.

 

 

 

 

4. 처녀의 아버지는 애비 없는 자식이라며 아기를 학바위 밑에 내다 버렸다.

 

 

 

 

5. 이튼날 뜬 눈으로 밤 새운 산모는 학바위를 찾아갔다. 학 여러마리가 아기에게 단실(붉은 열매)을 먹이며 날개로 감싸 보살피고 있었다.

 

 

 

 

6. 기이하게 여긴 산모는 아기를 집으로 데려왔다. 사정을 전해들은 가족들도 아기를 받아들여 정성껏 키웠다.

 

 

 

 

7. 어릴 때부터 남달리 총명했던 아기는 큰 공부 끝에 왕의 스승(범일국사)가 되었다. 그리고 후일 강릉에 돌아와 굴산사, 신복사를 창건하고 불법을 전했다.

 

 

 

 

8. 범일국사는 열반 후 영동지역을 지키는 대관령 국사서낭신이 되었다. 범일국사가 모셔진 곳이 바로 대관령 국사서낭당이다.

 

 

 

 

신이 머무는 숲, 대관령
Daegwallyeong, the Forest where Gods Stay

대관령은 신들의 상주 처이다. 정상부 숲 속에는 산신당과 서낭당을 비롯하여 용왕당과 칠성당이 있다. 일반인은 물론 많은 무속인들이 이곳을 기도처로 이용한다. 대관령에 신이 모셔진 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일이다. 고려사의 기록으로 보아 고려가 개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 이미 대관령에 승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곳에 상주하는 신 가운데 특히 산신과 대관령국사서낭은 강릉이라는 공동체의 신격으로 존재한다. 강릉단오제는 이 두 신을 치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년 음력 4월 15일, 대관령에서는 영동사람들의 풍농과 안전을 비는 의례인 산신제가 치러진다. 허균(1569~1618)은 성소부부고 대관령산신찬병서에서 구실아치에게 들은 내용을 빌려 대관령산신이 김유신임을 밝히고 있다. 명주에서 공부한 김유신이 산신에게 검술을 배우고, 선지사에서 주조한 칼로 고구려와 백제를 평정하여, 죽은 후 대관령의 산신이 되었다는 것이다.

산신제가 끝나면 서낭당으로 자리를 옮겨 서낭제가 이어진다. 서낭제는 강릉단오제에 모실 대관령국사서낭을 홍제동 국사여서낭과 합사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산신제와 마찬가지로 영동사람들의 제액초복을 위해 올리는 제례이다. 대관령국사서낭은 범일로 알려져 있다. 신라시대의 선승인 범일이 어떠한 경로로 서낭신으로 안착하게 되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오늘날 강릉단오제의 주신으로 모시는 대관령국사서낭이 범일이라는 인식은 주민들 사이에 널리 공유되어 있다.

Daegwallyeong is he place where the gods prefer to stay. In the forest at the top of Daegwallyeong are various shrines such as Sanshindang(Mountain Spirit Shrine), Seonangdang(Villages's Guardian Spirit Shrine), Yongwangdang(Shrine for Dragon King of Sea and Rain) and Childseongdang(Chilseong Spirit Shrine, the Seven Stars of the Big Dipper). It can be assumed that Daegwalleyong has been the site to serve the gods for ages according to the records that there already have veen a shrine of a monk not long after the establishment of Goryeon.

Among the gods believed to reside here, Sanshin(Mountain Spirit) and Daegwalleyong Guksaseonang(Daegwallyeong's Guardian Spirit) are considered as the divinities of the community, Gangneung, not just a god for an individual, Sanshin is known to be Kim Yu-shin(A General in Silla) and Daegwallyeong Guksaseonang is know to be Beomilguksa(State Precepter Beomil). Ritual for both of them marks the beginning of the Gangneung Danoje festival.

 

 

 

 

강릉의 선사 문화


구석기시대
강릉지역에는 해안선을 따라 해안단구들이 발달되어 있는데 여기에 퇴적된 고토양층에서 구석기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해안선에 인접한 해안단구 상층에 위치한 강동면 심곡리 유적에서 주먹도끼와 찍개, 긁개 등 100여점의 유물이 발견되었고, 그와 가까운 금진리와 안인리에서 석기가 채집되었다. 그 외 강릉시 내곡동과 담산동, 옥계면 현내리와 주수리에서도 석기들이 채집되었다.


신석기시대
강원도 동해안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은 양양군 오산리 유적이다. 이곳에서 출토된 덧무늬토기와 오산리식토기는 점차 여러 지역의 문화들이 들어와 서로 섞이는 특징을 보이다가 전형적인 서해안식 빗살무늬토기로 대체된 양상을 보인다. 강릉지방에서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된 대표적인 곳은 강릉 초당동 유적이고, 강릉과 인접한 곳으로는 양양 지경리 유적이 있다. 이 시기의 토기에서는 황해도와 한강 하류 지역의 빗살무늬토기 문화가 영서지방을 거쳐 유입되었으며, 거기에 금강유역이나 남해안지역의 문화요소가 섞여있음을 관찰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 영동지방 주민은 대체로 해안가에서 거주하였다. 대부분의 유적은 석호 주변의 사구지대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식량을 석호와 바다에서 구하였던 때문으로 추정된다. 반면 식량을 숲에서 취했던 것으로 보이는 구릉성 주거도 발견되었는데, 지변동, 교동, 유천동, 안현동 유적이 이에 포함된다.


청동기시대
강릉의 청동기시대 유적은 구릉지에서 발견되는 취락지와 고분 유적으로 구분된다. 전기 유적으로는 강릉 교동 유적과 방내리 유적 등이 있는데, 전기의 취락지는 하천변이나 석호 주변의 낮은 구릉에서 발견되었다. 이중 교동 유적에서는 주로 이중구연(겹입술)에 단사선(빗금)이 들어가 있는 민무늬토기가 출토되었으며, 구명무늬토기가 출토되기도 하였다.

후기에 속하는 강릉 방동리 유적은 강원도 영동지방에서 최초로 확인된 점토대토기(덧띠토기) 유적으로 청동기시대 문화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이 유적에서는 주거지를 둘러싼 모습의 환호(도량)와 토기 가마가 발견되었는데 환호는 원시적인 방어시설로 추정된다.


철기시대
청동기시대에는 작은 규모의 방형, 또는 원형 주거지가 구릉지대에 형성되었던 반면, 철기시대에는 이전보다 규모가 큰 철(凸)자형 여(呂)자형의 움집이 해안의 사구지대에 축조되었다. 토기는 중도식토기라고 부르는 바리, 항아리, 대접들과 함께, 소량의 타날문단경호(두드림 무늬가 있는 목이 짧은 항아리)가 주류를 이루었다. 대표적인 철기문화 유적으로는 안인리, 동덕리, 교항리, 초당동, 강문동 유적이 있다.



 

 

강릉지역 신석기 유적 분포도

연곡면 송림리 유적
사천면 하평리 유적
사천면 뒷마을 유적
사천면 가둔지 유적
강릉시 인현동 유적
강릉시 지번동 유적
강릉시 교동 유적
강동면 하사동 유적
강동면 안인리 유적

 

 

 

 

강릉 변천사

구석기
60만년전 : 강동면 심곡리 유적

신석기
서기전 5,000~1,000 : 안인리, 지변동, 안현동 유적

청동기
서기전 1,000~400 : 방내리, 포남동, 안현동, 난곡동, 교동 유적

철기
서기전 300~서기 300 : 강문동, 안인리 유적, 서기 30년경 동예 영역

고구려
313 : 하서랑, 하슬라로 부름

신라
512 : 하슬라주 설치
570: 신라 화랑도 강릉 한송정, 경포대 순례

통일신라
757 : 명주로 고쳐 부름
851 : 범일 굴산사 창건

고려
936 : 동원경이라 부르고 임영관을 세움
986 : 명주도독부라 부름
1260 : 경흥도호부로 승격
1308 : 강릉부가 됨
1389 : 강릉대도호부로 승격, 별호를 임영이라 함

조선
1457 : 강릉대도호부에 진을 설치하고 8개 부, 군, 현을 관할
1896 : 강릉군으로 개칭 21개 면을 관할

대한제국
1906 : 강릉군 일부를 정선, 평창, 인제군으로 이관

일제강점기
1919 : 강릉 만세운동
1931 : 강릉읍으로 승격

대한제국
1955 : 강릉읍, 성덕, 경포면이 강릉시로 승격. 그 외 주변지역은 강릉군에서 명주군으로 개칭
1995 : 강릉시, 명주군 통합

 

 

 

 

강릉의 민속 문화

강릉의 풍속에 대해 동국여지승람에는 '학문을 숭상하는 고장으로 더벅머리때부터 책을 끼고 스승을 따른다. 글 읽는 소리가 마을에 가득 찼으며 글공부를 게을리하는 사람은 공동으로 나무라고 꾸짖는다.', '놀이를 좋아하는 고장이어서 명절을 만나면 서로 맞이하여 함께 마시며, 보내고 맞이하는 일이 끊임없다.'라고 기술되어 있으며, 허균의 성소부부고에는 '풍속이 문교를 숭상하여 의관과 문필을 갖춘 선비로서 사장에 몰려드는 자들이 줄을 이어 늘어설 지경이고, '풍속이 돈후하여 노인을 공경하고 검소함을 숭상하며, 백성들은 소박하고 성실하여 기교가 없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강릉의 민속으로는 세시풍속과 관혼상제를 비롯하여 대관령 국사성황제 · 산신제 · 기우제 · 마제 · 안인 남근제 · 강문 진또배기제 · 왕산 돌탑제 등의 민간신앙, 청춘경로회 · 학산 신령산고사리꺾기 · 하평 답교놀이 · 용물달기 · 강릉관노가면극 · 강릉농악 등의 민속놀이, 범일국사 · 연화지 · 경포호 · 진이서낭 등의 설화, 강릉오똑떼기 · 강릉단오굿 · 속담 · 수수께끼 · 금기어 · 지명유래와 같은 구비전승이 있다.

강릉의 대표적인 민속 가운데 하나가 강릉단오제이다. 강릉단오제는 영동주민들이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즐기는 향토신제로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강릉 민속의 고유성과 정체성이 잘 반영돼있는 강릉단오제는 2005년 11월 유네스코로부터 인류구전 및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되었다.

 

 

 

조각보 Patchwork Cloth Wrapping

쓰다 남은 자투리 천을 이어 만든 보자기다. 같은 계열의 색을 배열하거나 색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배열하기도 하는데 색상을 고려하지 않은 것도 무질서한대로 색다른 미감을 보여준다. 우리 조상들의 정서와 미의식을 잘 보여주는 공예품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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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에 위치한, 혼자가도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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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 예약 · 위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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