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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andBreakfast 5

수염틸란드시아

오늘의 강다방 TMI(too much information). 안물안궁(안 물어보고 안 궁금) 하지만 알려드리는 강다방 토막 상식!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객실에는 맑은 공기 뿜뿜을 위해 수염틸란드시아가 걸려있습니다. 마치 산신령 할아버지의 수염 같죠? 🌱 틸란드시아가 살아있을 때(?!) 강다방을 방문해보세요! 주문진에서 힐링의 주문을 🌊 강릉 주문진에 위치한가정집 분위기 소규모 게스트하우스강다방 게스트하우스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소개 · 예약 · 위치 안내 - 동네 중소형마트 도보 30초- 주문진 버스터미널 도보 5분 -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장) 도보 10분 - 주문진 수산시장 도보 15분 - 주문진 해수욕장 (방탄소년단 YNWA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10분 - 강릉, 양양(남애, 인구..

2018 강원도립대 신리천마 축제

2018년 5월 29일 화요일부터 30일 수요일까지 2일간 강원도립대에서 대학 축제가 열립니다. 강다방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고 대학 축제도 구경해보세요! 축제 행사 프로그램 5월 29일 화요일 13:00 WCO 주관, 나모리의 잼베 클라스 19:00 총학생회 발대식 19:15 Mr&Ms 선발대회 20:15 프로듀스 1부/2부 및 이벤트 게임 5월 30일 수요일 13:00 WCO 주관, 자전거 문화 쌀롱 15:00 성년례 프로그램 19:00 락밴드공연 19:30 강릉시민가요제 20:10 학교별 장기자랑 21:20 연예인 초청공연 & 불꽃놀이 & 클럽파티 * 초청 연예인 (베이비부) / 클럽 파티 (랩퍼 PUDFLUFF, DJ ABYSS) 교통편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연주로 270 대중교통 : ..

<열한 계단>, 채사장

중요한 것은 어른이 된 내가 열아홉의 나를 만난다 하더라도 소냐의 삶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고 말해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행을 마친 사람이 여행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아무리 여행의 장단점과 주의사항을 말해줘봤자 소용없다. 스스로 밟아가야 한다. 적접 경험하고 실패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만 여행을 시작한 사람은 여행이 끝날 무렵에 자신이 처음 들었던 이야기들이 무엇을 의미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나는 불만이었다. 밤은 깊어가고, 지하철의 승강장은 고요하고, 막차 시간은 다가오는데, 복음서 안의 가르침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이렇게 좋은 말씀이 가득한데, 왜 그리스도교가 점령한 이 세계는 가난하고 구차한 삶으로 가득하단 말인가? 여행을 통해..

일상다반사 2018.04.11

2018년 상반기 강다방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8년 상반기, 강다방 게스트하우스가 강릉 주문진에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Kangdbang Guesthouse will open in the first half of 2018 in Gangneung Jumunjin, Korea. Please stay tuned! #강다방은과연 #자영업의무덤 #2년이란시간을 #넘길수있을것인가 #어쩌면 #2년동안만 #만날수있는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강릉 #주문진 #강원도 #창업 #kangdbang #guesthouse #hostel #bnb #bedandbreakfast #comingsoon #seeyousoon #staytuned

제자리에, 준비, 출발! (Ready, Get Set, Go!)

게스트하우스 자리를 계약 했다. 이곳저곳 손봐야 하는 곳들이 많아 입주하려면 아직도 몇 주 더 있어야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렁인다. 집을 구하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마치 취업준비생이 된 느낌이었다. 게스트하우스를 할 수 있는 집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설사 몇몇 자리가 나와도 그곳은 내가 들어갈 수 없는 곳들이었다. 그러한 일들이 반복되니 어느 순간 나 자신도 모르게 집 구하기를 포기해버렸었다. 예전 취업준비생일 때도 그랬다. 불합격과 좌절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매일 쓰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느 순간부터 쓰는 횟수가 적어졌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그러한 상황은 편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 때는 그러한 시간이 무의미하고 가치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조금 더..

일상다반사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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