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971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예약 및 요금 안내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요금 안내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는 2020년 11월부로 시즌1을 끝내고 긴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그 동안 강다방을 찾아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어딘가에서 서로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요금 안내 여성 4인 공용 도미토리 월요일~목요일, 일요일 : 도미토리 침대 1인 1박 20,000원 금요일, 토요일 : 도미토리 침대 1인 1박 25,000원 * 조식 포함 가격 / 예약 채널별 가격 다를 수 있음 남성 4인 공용 도미토리 월요일~목요일, 일요일 : 도미토리 침대 1인 1박 20,000원 금요일, 토요일 : 도미토리 침대 1인 1박 25,000원 * 조식 포함 가격 / 예약 채널별 가격 다를 수 있음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술..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위치 및 가는 법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강릉 주문진 위치 및 가는 법 Directions (kangdbang guesthouse located in Jumunjin Gangneung) * 강다방 게스트하우스는 2020년 11월부로 시즌1을 끝내고 긴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그 동안 강다방을 찾아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어딘가에서 서로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길 2 (교항리 72) 2층 위 왼쪽 집 Address : 2F Left House, Silli-gil 2, Jumunjin-eup, Gangneung-si, Gangwon-do, Republic of Korea *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는 또바기 오른쪽에 있습니다. * The gate ..

게스트하우스 인테리어 참고 서비스 사이트

게스트하우스 인테리어 참고 사이트 강다방 게스트하우스는 슬프지만 그리 인테리어가 뛰어난 게스트하우스는 아니다. 마음 같아서는 삐까뻔쩍하게 게스트하우스를 꾸미고 싶지만... 문제는 돈이다... 어쩌면 인테리어의 완성은 돈이 아닐까 싶다. (잠시 눈물 좀 닦고 올께요...) 게스트하우스를 준비 할 때, 적은 비용으로도 많은 비용을 들인 것 처럼 보이는 인테리어를 하려 노력했다. 어차피 많은 비용을 들인 것처럼 보일 수 없다면 적어도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만들려 노력했다. 어쨌든 게스트하우스를 준비하면서 인테리어를 구상하고 참고했던 서비스, 홈페이지들을 공유해본다. 아마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도 계속 아래 서비스들은 참고할 것 같다. 게스트하우스(라 쓰고 단기 임대업이라고 읽는..

2018년 상반기 강다방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8년 상반기, 강다방 게스트하우스가 강릉 주문진에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Kangdbang Guesthouse will open in the first half of 2018 in Gangneung Jumunjin, Korea. Please stay tuned! #강다방은과연 #자영업의무덤 #2년이란시간을 #넘길수있을것인가 #어쩌면 #2년동안만 #만날수있는 #게스트하우스 #강다방 #강릉 #주문진 #강원도 #창업 #kangdbang #guesthouse #hostel #bnb #bedandbreakfast #comingsoon #seeyousoon #staytuned

제자리에, 준비, 출발! (Ready, Get Set, Go!)

게스트하우스 자리를 계약 했다. 이곳저곳 손봐야 하는 곳들이 많아 입주하려면 아직도 몇 주 더 있어야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렁인다. 집을 구하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마치 취업준비생이 된 느낌이었다. 게스트하우스를 할 수 있는 집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설사 몇몇 자리가 나와도 그곳은 내가 들어갈 수 없는 곳들이었다. 그러한 일들이 반복되니 어느 순간 나 자신도 모르게 집 구하기를 포기해버렸었다. 예전 취업준비생일 때도 그랬다. 불합격과 좌절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매일 쓰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느 순간부터 쓰는 횟수가 적어졌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그러한 상황은 편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 때는 그러한 시간이 무의미하고 가치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조금 더..

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 종류

게스트하우스(농어촌민박업)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게스트하우스 내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야 한다. 다만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객실마다 설치하라는 말 이외, 구체적인 화재경보기 종류에 대한 언급은 없다. 하지만 위치와 장소에 알맞는 화재경보기 종류를 설치하는 것은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화재경보기는 크게 차동식, 정온식, 광전식 3가지로 나눠지며 간단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1. 작동 원리에 따른 화재 감지기 종류 가. 차동식 화재감지기 원리 : 열 감지 - 갑작스런 온도 상승 추천 설치 장소 : 거실, 침실 등 나. 정온식 화재감지기 원리 : 열 감지 - 일정 기준 온도 이상 추천 설치 장소 : 주방, 보일러실 등 다. 광전식 화재감지기 원리 : 연기 감..

농어촌민박업 허가 관련 법규 법령 요건

* 2020년 최종 업데이트 (업데이트 된 내용 굵게 표기) * 2018년 강릉 펜션 유독가스 질식 사고 이후 농어촌민박업 서비스 안전 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부로 농어촌민박의 소방 및 안전시설 설치, 사업자 안전교육이 강화되었고 계속해서 2020년에는 성범죄자의 농어촌민박업 운영 규제에 대한 내용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요건 1. 농어촌지역 (읍‧면 지역만 가능. 동 지역 불가) 예) 강릉시 포남동 : 불가 예) 강릉시 주문진읍 : 가능 농어촌민박업은 농어촌지역 또는 준농어촌지역에 입지해야 한다. 농어촌지역은 농촌과 어촌지역을 의미하는데 농촌지역은 읍‧면의 지역과 동 지역 중 주거‧상업‧공업지역 외의 용도지역을, 어촌지역은 읍‧면의 지역과 동 지역 중 법률에 의해 지정된 상업‧공업..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에서 태어났고 세번째로 큰 도시에서 자랐다. 그리고 시골에서 사는 삶을 동경했다. 게스트하우스를 하기 위해 강릉 주문진으로 이사했다. 사실 아직 집을 찾지 못해 모텔에서 생활하고 있긴하지만... 몇 달동안 강릉 주문진에서 살며 느낀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을 정리해본다. 주문진읍은 다른 시골 마을과 비교하여 큰 규모의 읍이다. 강릉과의 교통편도 잘 되어있고 편의 시설도 많은 편이다. 심지어 롯데리아도 있다! 따라서 주문진이 아닌 다른 시골 마을의 경우,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강도가 더 강할것을 염두해둬야 한다. 요즘 제주도 한달살이 등이 유행이다.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생활하는 삶은 모든 도시인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돈을 쓰며 장기간 여행하는 ..

[강릉 주문진] 철뚝소머리집

강다방이 여행한 강릉 철뚝소머리집 Cheoldduk Someorijib (Beef Rice Soup)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철둑길 42 (주문리 326-2) 42, Cheolduk-gil, Jumunjin-eup, Gangneung-si, Gangwon-do 전화 Telephone : 033-662-3747 영업 시간 Opening Hours : 06:30 ~ 18:00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 휴무 Every 2nd 4th Thursday Closed 메뉴 및 가격 Menu with Prices : 소머리국밥 12,000원 9,000원 8,000원 7,000원 소머리국밥 (특) 10,000원 소머리수육 20,000원 마음이 허해질 때 찾는곳. 웬만한 순대국밥보다 이 곳 국밥이 낫..

[강릉 맛집, 주문진] 교항칼국수

강슐랭 맛집 가이드 강릉 2017 Kangchelin Gourmet Guide Gangneung 교항칼국수 Gyohang Kalguksu (Noodles)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29 (교항리 122-3) 29, Jumun-ro, Jumunjin-eup, Gangneung-si, Gangwon-do 전화 Telephone : 010-2350-5883 메뉴 및 가격 Menu with Prices : 장칼국수 6,000원 칼국수 5,000원 잔치국수 5,000원 손만두국 7,000원 떡만두국 6,000원 떡국 6,000원 공기밥 1,000원 주문진 사람들이 장칼국수 먹으러 갈 때 가는 곳. 장칼국수는 고추장과 된장으로 국물을 낸 칼국수다. 장칼국수의 유래에 대해 잠시 설명하면,..

[강릉 맛집, 시내 대학로] 금학칼국수

강슐랭 맛집 가이드 강릉 2017 Kangchelin Gourmet Guide Gangneung 금학칼국수 Geumhak Kalguksu (Noodles)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대학길 12-6 (금학동 14-1) 12-6, Daehak-gil, Gangneung-si, Gangwon-do 전화 Telephone : 033-646-0175 영업 시간 Opening Hours : 09:00 ~ 21:00 첫째주, 셋째주 일요일 휴무 Every 1st, 3rd Sunday Closed 메뉴 및 가격 Menu with Prices : 장칼국수 6,000원 강원도,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 장칼국수를 파는 곳. 장칼국수는 고추장과 된장으로 국물을 낸 칼국수다. 장칼국수의 유래에 대해 잠시 설명하면, ..

[강릉 맛집, 시내 중앙시장] 감자바우

강슐랭 맛집 가이드 강릉 2017 Kangchelin Gourmet Guide Gangneung 감자바우 Gamjabau (Gamjaongsimi, Potato Ball Soup)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35번길 4 (성남동 97-17) 4, Geumseong-ro 35beon-gil, Gangneung-si, Gangwon-do 전화 Telephone : 033-648-4982 영업 시간 Opening Hours : 09:00 ~ 21:00 메뉴 및 가격 Menu with Prices : 감자옹심이 Gamjaongsimi, Potato Ball Soup 7,000원 감자전 3,000원 강릉, 강원도를 대표하는 음식 감자옹심이를 파는 곳. 감자옹심이란 감자를 갈아 수제비처럼 반죽을 만..

[강릉 주문진] 노다지 가정식 점심 뷔페

강다방이 여행한 강릉 노다지 가정식 점심 뷔페 Nodaji Lunch Buffet 주소 Address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작은다리길 9 (주문리 324-24) 9, Jageundari-gil, Jumunjin-eup, Gangneung-si, Gangwon-do 전화 Telephone : 033-662-1128 영업 시간 Opening Hours : 점심 가정식 뷔페 11:00 ~ 14:00 메뉴 및 가격 Menu with Prices : 점심 뷔페 5,000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점심 부페. 삼겹살을 파는 고기집인데 점심시간(11시부터 14시) 동안 가정식 한식 부페로 운영된다. 점심시간에도 고기를 구워먹는 사람들이 있어 고기 냄새가 솔솔 풍겨오기도 한다. 음식의 맛이나 품질이 굉장히..

2017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 참가 업체 카페 지도

2017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도장 모으기 이벤트) 참가 업체 카페 지도 2017년 10월 6일 금요일부터 9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강릉커피축제. 그 중에서 강릉에 있는 카페를 돌아다니며 도장을 모으면 머그컵으로 교환해주는 스탬프랠리 이벤트가 있습니다다. 강릉 지역을 총 11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3개 이상 권역에서 도장을 획득하면 되는데, 홈페이지 내에는 스탬프랠리 참여 업체의 상호명과 주소만 나와 있기 때문에 (심지어 그것도 이미지로 되어있다) 강릉에 있는 수많은 카페 중 어떤 카페에 방문해야 하는지 확인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7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 참가 업체 카페 지도를 만들어봤습니다. 2018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도장 모으기 이벤트) 참가 업체 카페 지도 2017 강릉커피축제 스..

달방 창문 사이로 뜨는 달

강릉 주문진에 왔다. 여관에 달방을 얻었다. 방을 청소하고 짐을 풀었다. 이곳이 내가 한 달 동안 거주할 곳이구나. 공간은 좁고 시설은 낙후되었지만, 나만의 공간이 생겨 뿌듯하다. 그래도 이곳은 예전에 내가 서울에서 잠시 머물렀던 고시원보다는 크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공간을 수많은 사람들은 거쳐 갔을 것이다. 그 사람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잘살고 있을까? 동네 마트에서 포인트 카드도 만들었다. 수저와 젓가락도 샀다. 오늘 저녁은 간단히 밖에서 사 먹을 거지만, 여관 안에 밥 해먹을 수 있는 부엌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왠지 수저와 젓가락을 사고 싶었다. 의식주(衣食住) 중에서 의(衣), 옷은 이미 입고 있다. 주(住), 당분간 살 공간도 구했다. 이제 남은 건 먹고사는 문제 식(食). 나..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톨스토이의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소설이 있다. 소설 속 땅 주인은 농부에게 해가 지기 전까지 하루 동안 발로 밟고 돌아온 땅을 주기로 약속한다. 농부는 해가 뜨기 전부터 걷기 시작하고, 쉬지 않고 걸어 해가 질 무렵 출발점으로 가까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농부는 해가 지기 전 출발점에 가까스로 도착해 쓰러져 죽는다. 사람에게는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할까? 게스트하우스를 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할까? 게스트하우스를 하려먼 무엇보다 집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집에 하는 것이고 아니면 임대를 얻어야 한다. 여유가 있다면 땅을 사 게스트하우스에 맞게 건물을 짓거나 기존에 있는 건물을 사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 인테..

백종원의 푸드트럭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 외식업 푸드트럭과 게스트하우스는 동일한 업종이 아니지만 프로그램을 보면 같은 자영업으로서 꽤 공감되는 내용이 많다. 사실 푸드트럭과 게스트하우스는 외식업과 숙박업이기 보다는 여행업, 서비스업에 더 가까울지 모른다. "장사 시작할 때 대부분 착각하는 점이 나는 장사가 잘 될 것이다" 장사를 시작할 때 잘 안되는 걸 생각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슬프게도 우리나라의 많은 가게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그건 내가 지금껏 묵었던 게스트하우스도 그랬고, 앞으로 내가 열게 될 게스트하우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음식 파는게 아니야 네 자존심을 파는 거지" 프로그램을 보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제주 한달살이 그리고 제주다움

제주 한달살이 그리고 제주다움 제주 한달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여행이라는 마법은 풀렸다. 여행이 끝 난 뒤 돌아온 일상은 그대로였다. 여행이 만들어 냈던 마법은 모두 사라졌고 나는 다시 누추한 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일상과 떨어진 곳에서 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났고 이야기했다.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여행하는 자매, 젊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위해 일부러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던 부부, 육지에서 제주로 넘어와 버스 기사를 하는 아저씨, 세계여행 중 제주에서 몇 달 동안 생활하고 있는 누나, 제주를 사랑해 그 모습을 남긴 사진과 글로 남긴 지금은 세상에 없는 사진작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그들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흔히 제주를 생각하면 푸른 바다, ..

안녕세화씨

안녕세화씨. 오늘은 어제 읽은 책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주인공 김영갑 아저씨를 만나러 버스를 탔어요. 그런데 마침 오늘은 갤러리 휴무일이었지 뭐예요. 방향을 바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가려고 버스에 내려 다른 버스를 기다렸는데, 정류장을 잘못 알아 눈앞에서 버스를 놓쳤어요. 책을 빌리기 위해 간 도서관에서는 지역 주민이 아니라며 대출까지 거절당했어요. 점심 먹으러 들어간 가게에서도 자리가 없어 또다시 발걸음을 돌렸네요. 하하하. 세화씨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하지만 결국 저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도착했어요. 비록 예정에 없었지만, 바다를 바라보며 읽을 책도 없지만요. 창밖의 바다는 파도가 매섭네요. 그런데 그래서 계속 보고 있게 돼요. 마치 오늘 나의 하루 같아서, 우리의 삶인 것 같아서... 언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