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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기념품] 테라로사 커피 드립백

강다방 2022. 2. 2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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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기념품] 테라로사 커피 드립백
테라로사 커피 드립백 판매처, 구입하는 곳, 가격

 

지역에 따라 물맛이 다르고 농산물 맛이 다르듯, 커피 원두도 자란 지역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르다. 강릉을 대표하는 카페 중 하나인 테라로사에서 만든 커피 드립백. 남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동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커피 생산국들의 원두를 마시며 미묘한 맛의 차이를 느껴보자.


드립백은 간편하게 물을 부어 커피를 내릴 수 있는 티백과 같은 제품으로, 별도의 추출 기구가 없어도 뜨거운 물과 컵만 있으면 어디서나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테라로사 커피 드립백
1개 당 1,500원

 

 

 

남아메리카 브라질
(대표 생산지 산토스, 세하도 등)
맛과 향 : 단맛, 고소함, 견과류

 

브라질은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 커피는 맛의 균형이 잘 잡혀있어 세계 대부분의 커피들이 브라질에서 생산된 원두를 바탕으로(블랜딩) 만들어진다. 우리가 아는 커피의 기본이 되는 맛이 특징이다.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
(대표 생산지 안티구아, 코반 등)
맛과 향 : 묵직한맛, 훈제(스모키), 초콜릿 

 

과테말라는 화산 지역에서 커피가 주로 재배되고 있다. 화산 지역에는 화산 폭발로 토양에 질소가 많은데, 토양의 영향을 받아 훈제(스모키)맛과 향이 강한게 특징이다.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대표 생산지 예가체프, 시다모 등)
맛과 향 : 신맛(산미), 과일향, 꽃향

 

커피가 시작된 곳으로 전해지는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된 원두. 커피의 기원은 커피 원두를 먹은 염소가 날뛰는 걸보고 목동이 커피를 먹었다는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에티오피아는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시큼한 맛, 산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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