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이야기공장/강릉국제도서낙선전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출판사,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소개

강다방 2026. 6. 14. 15:16

 
 
 
 
🌲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출판사,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소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미처 담지 못한 보석 같은 책을 소개합니다. 참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을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계기로 만나보세요.
 
 
 
📚 참가 출판사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가나다 순)
 
그다음(삶의 겨를마다), 나무사이(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너의행성(작은 아이), 북멘토(여름 고양이), 아트인북(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여름섬(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 이음서가(어떤오후), 인문산책(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출판사 닿(틈), 출판사 핌(출판사의 첫 책), 터틀넥프레스(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BEGINS), 트립full(크롭 인 도쿄&오사카), S Family(처음의 마음), The작업실(하염없이 무엇을)
 
 
 
 
🎉 그다음, 삶의 겨를마다, 곽다영
 
“긴 호흡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삶의 겨를마다 자주 기쁘기를, 마땅한 사랑을 누리기를.”

삶의 겨를마다 써온 글과 틈틈이 찍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지난날의 기록을 다시 읽고 다시 쓰며 조금씩 분명해지는 삶을 느낍니다. 하루하루 기꺼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 사이의 무수한 내가 거듭해서 나를 도울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당신의 겨를에 느긋하게 꺼내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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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겨를마다 | 곽다영 | 그다음 - 예스24

“긴 호흡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삶의 겨를마다 자주 기쁘기를, 마땅한 사랑을 누리기를.”삶의 겨를마다 써온 글과 틈틈이 찍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지난날의 기록을 다시 읽고 다시 쓰며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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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사이,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이정빈(데비 리)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두려운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행복과 기쁨이란 단어를 실제 삶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구체적으로 일러주는 책.
나만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해인 수녀

“인생의 갈피를 못 잡는 우리 모두를 위한 지침서.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긍정하며 사랑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 김소현 배우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나 살면서 몇 번씩 묻게 되는 질문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내가 쌓은 성과들이 모래성처럼 무너져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았는지 허무하게 느껴질 때, 아무도 나의 수고를 알아주지 않는 듯할 때, 수없이 많은 인생의 과제들을 완수해왔는데도 여전히 갈 길은 멀고 미래는 아득할 때……. 이런 답답하고 불안한 순간들 앞에서 애써 찾은 답은 속절없이 깨져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막막함은 사실 당연하다. 인생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덴마크 대사관, EU 상공회의소, 다국적기업 등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으며 30여 개국의 나라에서 인생의 영감을 채집한 이정민 작가는, 인생을 바다를 건너는 항해에 비유한다. 인생이란, 목적지에 맞게 잘 그려진 지도를 따라 차근차근 걷는 것보단 망망대해에 동서남북도 모르는 채로 던져져 밑도 끝도 없이 항해를 해나가는 것에 훨씬 가깝다고 말이다.

모든 인간이 던져진 각자 자신만의 바다에서, 우리는 직접 목적지를 설정해야 하고, 경로를 개척해야 한다.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국가적 리더부터 오지의 어린이까지 만나온 저자는, 자신이 들어온 수많은 인생 이야기와 개인적인 경험에서 배운 것들을 모아, 삶을 지혜롭게 통과하는 다섯 가지 항해법을 정리했다. 가장 첫 단계는 나라는 배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내면의 나침반이 향하는 목적지를 발견하고, 나만의 항로를 그려가는 것, 그리고 내 배의 선원들과 건강하게 함께하는 법을 익히고, 지친 날에는 재정비를 위해 항구를 찾아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살피는 것까지, 그는 자신의 인생과 차곡차곡 수집해온 전 세계의 빛나는 인생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각 항해법을 펼쳐 보여준다.

주의할 점은, 바다는 늘 변화무쌍해서 내 의지와는 무관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폭풍이 우리를 덮치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막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모든 풍랑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길을 지켜내고, 내 인생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방법은 분명히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항해길 위에서도, 내 인생을 흔들어놓는 폭풍 속에서도, 춤추듯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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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이정민(데비 리) | 나무사이 - 예스24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두려운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행복과 기쁨이란 단어를 실제 삶에 어떻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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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행성, 작은 아이, 권영희 글/최유정 그림

2023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개미만큼 작은 아이의 성장 이야기!

작은 아이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요?
누렁개, 방울새, 산고양이가 말을 걸어와도 작은 아이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작은 아이의 외로운 마음을 말해주듯 그림마저도 온통 흑백입니다.

어느 날 여전히 혼자인 작은 아이 앞에 개미 한 마리가 찾아왔습니다.
“너여서 좋아.” 작은 아이는 살며시 웃습니다.
그 연한 웃음 따라 옅은 노란색 물감 한 방울도 그림 속에 퍼집니다.

세상으로 나아가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성장해가는 작은 아이.
그런 작은 아이와 함께 점점 더 선명한 색깔로 물들어가는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안에 웅크리고 있던 작은 아이도 위로받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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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 권영희 | 너의행성 - 예스24

2023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개미만큼 작은 아이의 성장 이야기! 작은 아이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요?누렁개, 방울새, 산고양이가 말을 걸어와도 작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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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멘토, 여름 고양이,  이혜인 글그림

바닷가 근처 작은 마을에 사는 길고양이는 더운 여름이 싫어요. 그래서 하루빨리 여름이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에 온 한 아이가 고양이에게 함께 바다에 가자고 말을 건네지요. 고양이는 맛있는 생선을 먹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아이의 뒤를 따라 바다로 향했어요. 하지만 막상 도착한 바다에서 고양이는 그저 심심하기만 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바닷가의 작은 물웅덩이에 발을 내리치다가 흔들리는 물결 속 자기 모습을 보게 되어요. 또 작은 물고기들과 장난을 치며 놀다 보니 조금씩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고양이에게 또 무슨 일이 생길까요? 《여름 고양이》는 싫다고만 여겼던 계절도 작은 만남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다르게 보일 수 있음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낯선 즐거움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고양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기쁨을 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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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고양이 | 이혜인 | 북멘토 - 예스24

바닷가 근처 작은 마을에 사는 길고양이는 더운 여름이 싫어요. 그래서 하루빨리 여름이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에 온 한 아이가 고양이에게 함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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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인북, 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설레다

설레다 작가가 전하는 선 하나로 마음을 달래고 일상을 기록하는 즐거움

페르소나인 ‘설토’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토닥여온 설레다 작가가 이번에는 그림을 통해 나를 만나고 일상을 기록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은 멋진 예술 작품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 펜 하나로 나의 일상과 기분을 기록하고 즐기는 ‘놀이’로서의 드로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3년간 수백 명의 수강생을 만나 그리는 즐거움을 되찾아준 8주간의 커리큘럼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부터 일상의 소품과 얼굴을 그리는 법까지, 초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지점들을 친절하고 따뜻한 문장과 미션으로 안내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잘 그린 그림이 주는 만족감 대신, 내가 직접 그린 선에서 오는 순수한 즐거움을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에 소질이 없다고 믿어온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오늘, 내 눈앞에 있는 펜을 들고 가장 가까운 종이에 선 하나를 그어보세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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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 설레다 | 아트인북 - 예스24

설레다 작가가 전하는 선 하나로 마음을 달래고 일상을 기록하는 즐거움페르소나인 ‘설토’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토닥여온 설레다 작가가 이번에는 그림을 통해 나를 만나고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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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섬,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 소운

나는 늘 무언가를 남겨둔다. 이 말은 하지 말까, 이 마음은 조금 더 지나고 말할까. 너무 빨리 보여주면 돌아오지 않을까 봐, 내가 더 많이 건네버린 사람이 될까 봐. 그렇게 마음을 나눠 들고 있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어디까지 내어준 사람인지도 모를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은 마음, 건네지 않은 인사, 조금 더 뒤로 미루어 둔 진심 같은 것들. 가끔은 생각한다. 언젠가는 나도 다가갈 수 있을까. 아무것도 남겨 두지 않고 망설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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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 | 소운 | 여름섬 - 예스24

나는 늘 무언가를 남겨둔다. 이 말은 하지 말까, 이 마음은 조금 더 지나고 말할까. 너무 빨리 보여주면 돌아오지 않을까 봐, 내가 더 많이 건네버린 사람이 될까 봐. 그렇게 마음을 나눠 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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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서가, 어떤오후, 선연

『어떤오후』는 일상의 시간을 ‘정오에서 해가 지기까지’라는 틀 안에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오후의 빛, 계절의 색, 커피 한 잔과 화분 하나 그리고 일과 삶 사이에서 느낀 감정들을 차분히 기록했습니다. 『어떤오후』는 하루의 시간대가 만들어내는 감각의 층위를 따라가며, 독자에게 자신의 ‘어떤 오후’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음서가는 『어떤오후』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삶의 조각들을 음미하는 경험을 독자와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오후』는 정오 12시부터 해가 저무는 저녁 6시까지 시간대별로 엮인 여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에는 여름, 여행, 커피, 사진, 글쓰기, 식물 등 삶을 이루는 작은 단편들이 이야기를 이룹니다.

저자의 글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사소한 순간에서 출발하지만, 그 속에서 발견되는 감정과 풍경은 독자에게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 빛과 그림자를 기록했던 한 사람의 시선은 문장 곳곳에서 드러나며 ‘보이는 것 너머’를 바라보는 힘을 전합니다.

『어떤오후』는 단순히 지나가는 오후의 기록이 아닌 ‘견디는 하루들 속에서도 삶은 계속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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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오후 | 선연 | 이음서가 - 예스24

『어떤오후』는 일상의 시간을 ‘정오에서 해가 지기까지’라는 틀 안에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오후의 빛, 계절의 색, 커피 한 잔과 화분 하나 그리고 일과 삶 사이에서 느낀 감정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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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산책,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 허경희

나르시시즘의 환상 세계를 해체하는 심리학 모험!

이 책은 20여 년이 지났는데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텍스트로 하고 있다. 소녀에서 노파로 변해버린 소피가 마법의 저주를 풀려고 입성한 하울의 성에서 오히려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불안정한 내면을 가진 겁쟁이 마법사 하울을 맞닥뜨리면서 생기는 모험 이야기를 심리학, 신화, 철학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풀어 쓴 심리치유 인문에세이다. 원작에서는 하울의 마법에 주목해서 사랑의 구원 서사로 감동을 주었다면, 이 책은 심장이 없는 하울의 설정에 주목하였다. 자기 이미지에 집착하는 하울을 소환하여 그 이면에 도사린 나르시시즘 세계를 보여줌으로써 구원 서사를 해체하고, 환상의 미로 속을 통과하는 소피의 심리학 모험으로 재탄생하였다. 아니마, 아니무스, 무의식, 페르소나, 가스라이팅, 미러링, 거울 효과, 그림자, 방어기제 등 심리학의 어려운 용어들을 하울과 소피의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면서 심리학과 대중문화 비평으로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시선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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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허경희 | 인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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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닿, 틈, 권현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소설집.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인플루언서, 일본 교환학생, 헤어짐을 예비한 연인, 불운한 사건을 겪은 친구들, 해외봉사를 간 대학생, 벽간소음의 고통을 받는 한 남자. 이런 사람들이 겪는 일상 속 사건들이 소설로 표현되어 있다. 각각의 단편은 별도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 소설집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사람'. 사람을 생각하며 적은 허구적 소설 속에 진실된 사실들이 읽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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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 권현우 | 출판사 닿 - 예스24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소설집.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인플루언서, 일본 교환학생, 헤어짐을 예비한 연인, 불운한 사건을 겪은 친구들, 해외봉사를 간 대학생, 벽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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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핌, 출판사의 첫 책, 송현정

출판을 꿈꾼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많이들 궁금해했던” 바로 그 이야기!

동화에세이 『어쩌면 너의 이야기』 송현정 작가가 전하는
출판사 열 곳의 첫 책을 통한 출판 이야기
이 책은 책에 대한 그리고 책 만드는 일에 대한 사랑 이야기이다.

송현정 작가의 《출판사의 첫 책》은 ‘이들은 왜 출판사를 차렸나?’, ‘왜 이 책을 첫 책으로 기획했나?’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최근 5년 동안 출판사를 창업한 대표 10명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한 인터뷰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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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첫 책 | 송현정  | 핌 - 예스24

출판을 꿈꾼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많이들 궁금해했던” 바로 그 이야기!동화에세이 『어쩌면 너의 이야기』 송현정 작가가 전하는출판사 열 곳의 첫 책을 통한 출판 이야기이 책은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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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틀넥프레스,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 BEGINS 모든 것이 처음인 날들, 김보희

 

작은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엉금엉금 창업기
19년 차 직장인이 1인 브랜드 대표가 되기까지
브랜드 론칭 준비부터 매일 써내려간 15개월간의 일기

브랜드를 창업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작지만 단단한 1인출판사 터틀넥프레스가 매일 써내려간 좌충우돌 15개월의 기록에서 그 힌트를 엿본다. 2024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내일이 기대되는 출판사', 〈시사IN〉 선정 '올해의 루키 출판사' 터틀넥프레스가 브랜드를 시작하며 마주한 모든 순간을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은 물론, 1인 기업으로서 겪은 불안과 고민, 시행착오까지 꾸밈없이 담았다. 저자가 일기장에 써내려간 기록을 그대로 담은 이 책은, 성공 사례집도 아니고 완성형의 이야기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길을 만들어가는 현재진행형의 이야기다. 혼자서 브랜드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함께 걷는 동료가 건네는 가장 생생하고 현실적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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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 BEGINS | 김보희 | 터틀넥프레스 - 예스24

작은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엉금엉금 창업기19년 차 직장인이 1인 브랜드 대표가 되기까지브랜드 론칭 준비부터 매일 써내려간 15개월간의 일기브랜드를 창업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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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립full, 크롭 인 도쿄&오사카, 박형설

찰나를 프레임에 담다

《크롭 인 도쿄, 오사카 Crop in TOKYO, OSAKA》는 일본의 대도시들을 ‘크롭(crop)’이라는 독특한 시선으로 담아낸 감성 포토 에세이입니다. ‘크롭’은 단순히 크기의 조정이 아니라 순간을 응시하고 의미를 압축하는 작업이고, 장면의 한 조각을 프레임 속에 담는 행위입니다. 잘라낼수록 깊어지는 미학이기도 합니다. 도쿄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교토와 나라까지, 이 책은 도시와 사람, 시간과 움직임이 만든 찰나의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거리의 사람들, 철도 건널목에서 기다리는 자전거,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의 발걸음…. 그 찰나를 섬세히 기록하고, 다시 특정 크기로 잘라내 더 깊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프레임을 달리하면 세계가 달라집니다.’ 크롭 기법은 낯선 시선 또는 익숙한 풍경도 다른 시각으로 반짝이게 합니다.

이 책은 크롭 된 사진, 영문과 국문의 시적인 텍스트로 크롭 사진에 감성을 더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천천히 음미하듯, 크롭 된 한 장의 장면을 천천히 각인시키고, 시적 감성과 에세이를 결합한 텍스트를 따라가면 어느덧 마음을 보듬어주는 듯합니다. 페이지 하단에 삽입된 다섯 개의 컬러칩은 각 사진에서 추출한 5가지 감성 컬러입니다. 자연과 사람, 풍경에서 온 컬러들로, 사진에서 추출하여 창작과 영감에 도움이 되는 컬러입니다. 어울리는 색 조합으로 디자인이나 PPT 등 컬러 픽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RGB와 CMYK 코드를 모두 담았습니다.

촬영 위치를 표시한 지도는 공간적 맥락을 더해, 독자가 장면과 장소를 함께 그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어쩌면 독자가 가봤을 그곳, 작가가 사진을 찍은 그곳, 그리고 구글맵에서 확인할 수 있는 그곳은 같은 장소이지만, 바라보는 시점이 달라질 때마다 완전히 다른 장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주소 입력으로 색다른 여행의 시점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 에세이이자 아트북으로, 화려한 명소 대신 일상의 디테일과 여백을 택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도쿄 골목과 오사카의 한낮을 거니는 듯한 감각을 불러오며, ‘보는 여행’을 넘어 ‘머무는 여행’을 제안한다. 도시를 크롭하는 순간, 독자는 자신의 시선을 재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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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 인 도쿄,오사카 | 박형설 | 트립풀 - 예스24

찰나를 프레임에 담다《크롭 인 도쿄, 오사카 Crop in TOKYO, OSAKA》는 일본의 대도시들을 ‘크롭(crop)’이라는 독특한 시선으로 담아낸 감성 포토 에세이입니다. ‘크롭’은 단순히 크기의 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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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Family(에스패밀리), 처음의 마음, 소진수

『처음의 마음』은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진 설렘보다, 그 마음을 끝까지 품고 살아가는 일의 어려움과 아름다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산문집이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시작을 꿈꾸지만, 정작 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첫 순간이 아니라, 반복되는 선택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태도임을 이 책은 조용히 증명한다.

저자는 오래 함께한 시간, 몇 번이고 다시 찾은 장소, 쉽게 놓지 않은 취미와 마음을 기억한다. 이 책에 담긴 ‘처음’은 성공의 출발선이 아니다. 대신 망설임의 순간, 포기하고 싶었던 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했던 새벽에 가깝다. 공무원으로 일하며 행정실에서 보낸 시간, 사서교사를 꿈꾸며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 날들. 책을 만들겠다고 마음먹고 수익과 효율보다 의미를 택했던 선택들. 그 모든 순간마다 저자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아직 처음의 마음을 기억하고 있을까?”

『처음의 마음』은 잘 해내는 사람의 이야기라기보다, 흔들리면서도 계속 가는 사람의 이야기다. 이 책은 어떤 결론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가 자신의 ‘처음’을 떠올릴 수 있도록 여백을 남긴다. 처음 좋아했던 일, 처음 품었던 꿈, 처음 누군가를 응원하던 마음, 아직 포기하지 않은 무언가. 저자의 문장은 독자의 기억을 자극하는 작은 질문처럼 다가온다.

이 책은 기록의 힘에 대해 말한다. 대단하지 않아도 적어 두는 일. 성취가 없어도 남겨 두는 마음. 결과보다 과정에 이름을 붙이는 태도. 저자에게 글쓰기는 자신을 증명하는 수단이 아니라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방법이다. 『처음의 마음』은 에세이이면서도 일기 같고, 고백이면서도 다짐처럼 읽힌다.

무언가를 막 시작한 사람에게도, 이미 오래 걸어온 사람에게도 이 책은 다르게 다가간다. 이제 막 출발선에 선 이에게는 방향을, 지친 이에게는 속도를 낮출 용기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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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마음 | 소진수 | S Family(에스패밀리) - 예스24

『처음의 마음』은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진 설렘보다, 그 마음을 끝까지 품고 살아가는 일의 어려움과 아름다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산문집이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시작을 꿈꾸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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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작업실, 하염없이 무엇을, 김진태

MBC-TV '우정의 무대'를 시작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ㆍ21세기 위원회ㆍ강력 추천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해 온 김진태 작가가 '술로 50년 솔로 50년' '#예능작가' '잘나가는 방송작가' 등 방송 관련 책을 펴낸 이후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를 펴냈다
"방송작가는 누군가의 말을 쓰는 직업이고 언젠가부터는 내 글을 쓰고 싶었다"는 게 책을 펴낸 이유이다.

김진태 작가의 첫 에세이 [하염없이 무엇을]은 부제가 '산문과 운문 사이'인데 말 그대로

책 속에 자유롭게 펼친 산문이 있고 은유와 상징으로 짧게 쓴 운문이 함께 있어서 장르만 에세이일 뿐 시집과 산문집을 합쳐놓은 글의 배열과 구성이 신선하다

도시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시골에 정착해서 하염없이 쓰고, 하염없이 읽고, 하염없이 걸으며

느끼는 소소한 일상들과 살아가면서 늘 붙어 다니는 '결핍'과 만지고 싶은 것들의 '촉감'에 대한 삶의 기록을 글로 엮은 김진태 작가는 강박이나 쓸모에 의해서 글을 쓴다기보다는 오래된 습관처럼 끼니를 챙기듯 거르지 않고 하염없이 무엇이든 써 내려가서 책 제목도 이렇게 정했다고 한다.

[하염없이 무엇을]은 소월의 시 '개여울'의 한 문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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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무엇을 | 김진태 | The작업실 - 예스24

MBC-TV `우정의 무대`를 시작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ㆍ21세기 위원회ㆍ강력 추천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해 온 김진태 작가가 `술로 50년 솔로 50년` `#예능작가` `잘나가는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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