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도서, 출판사 소개
참가 도서 목록 (가나다 순)
감자의 여행 / 공감도 브랜딩이 되나요? /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 느려도 잘 살고 있어요 /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 만 권의 책을 읽고 백 권의 책을 쓰다 / 묘한 운율집 / 뭉치와 나 /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었다 / 비올레타 / 사주 인사이트 / 아늑한 염세 / 장녀해방일지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소개
https://kangdbang.tistory.com/2058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하슬라의 옛터에 무지개 빛이 하늘을 찌르고달을 꿰니 틀림없이 기한 서적이 그 아래 있을 것이다.'- 허균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강릉 지역·독립서점이 여러분의
kangdbang.tistory.com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https://kangdbang.tistory.com/2093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낙선한 출판사들을 모아 강릉 지역·독립서점 몇몇이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서울국제
kangdbang.tistory.com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GISRB] 도서 13종 전권 일괄 구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kangdbang/products/12069970058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GISRB] 도서 13종 일괄 구매 : 강다방
[강다방]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서점 & 지역 전문 편집샵
smartstore.naver.com

[고집북스, 한국 그림책]
감자의 여행, 김채현
작가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감자의 여행’을 그린 김채현입니다. 전형적인 INFP인 저는 혼자만의 상상을 끄적이길 좋아하는 집순이입니다. 제가 가장 행복할 때는 포근한 침대에서 폭신폭신 부들부들한 이불을 덮고 누워있을 때이고, 가장 슬플 때는 학원과 학교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소소하게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어요.
도서 소개 : “감자는 혼자서 길을 떠났어요. 과연 감자는 여행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요?” 글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감자 때문에 아마 책을 열자마자 사랑에 빠지실 거예요. 감자는 어디로 가고 싶었던 걸까요? 누구나 꿈을 이루기까지 크고 작은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기도 하고 때론 좌절하기도 하지요. 감자가 꼭 보고 싶었던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보고 싶은 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kangdbang.tistory.com/2196
[독립출판물, 그림책] 감자의 여행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독립출판물, 그림책] 감자의 여행, 김채현제목 : 감자의 여행저자 : 김채현펴낸곳 : 고집북스 (GOZIPbooks)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쪽수 : 84쪽크기 : 148x210mm가격 : 11,00
kangdbang.tistory.com

[포레스트 웨일, 자기 계발 글쓰기]
공감도 브랜딩이 되나요?, CHIKI(치키)
작가 소개 :
사람이 삶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그리고 그림을 끄적이는 작가 CHIKI (치키)입니다.
도서 소개 : "작가로서 책을 내고 싶은데, 사람들이 좋아할 글이 뭘까 고민이 많았어요.” 그 고민에서 시작된 이 책은, '공감'을 통해 나만의 글을 쓰고, 그 글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첫 시작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토리닷, 한국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이정임
작가 소개 :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청년 시절 잠시 강릉을 떠났다 돌아온 이후 줄곧 시민운동가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여행자 카페 겸 공유공간인 명주상회에서 짜이를 만들고 문화 활동을 하며 지냅니다. 평생을 살아온 강릉이지만 지금도 알아가는 중입니다. 제 안에 담긴 강릉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도서 소개 : 에세이 형식으로 담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은 총 3장으로 나눠 일반인들이 '강릉' 하면 막연하게 떠오르는 것들, 예를 들면 바다, 감자, 사투리는 물론 강릉을 한 번쯤 경험한 사람들이 떠올릴 법한 단오, 초당두부, 폭설 등을 통해 조금은 속 깊은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https://kangdbang.tistory.com/2138
[강릉 작가,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이정임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강릉 작가,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이정임 제목 :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저자 : 이정임 펴낸곳 : 스토리닷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쪽수 : 191쪽크기 :
kangdbang.tistory.com

[느린하루, 한국 그림 에세이]
느려도 잘 살고 있어요, 느하
작가 소개 : 느려도 잘 살고 있는 사람. 여유롭고 가벼운 마음을 응원합니다.
도서 소개 : “나는 나의 속도일 때 편안해. 그러니깐 느려도 괜찮아.” 느려도 잘 살고 있는 이야기, 느리지만 잘 사는 방법을 담은 에세이 만화책. 소중한 당신이 느려도 잘 살길 바라며 느하 올림.

[오롯이, 한국 에세이]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소운
작가 소개 : 에세이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와 <싱그러운 슬픔 안에서>, 소설 <여름으로 지어진 곳>, 사진집 <10월 19일의 뉴욕>, 엽서집 <나의 작은 은하>를 출간했습니다. 한 움큼의 다정함과 흩어지는 기억들을 모아가며 각자의 마음속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도서 소개 : 서른이 넘어서 처음으로 내 돈 주고 양말을 샀을 뿐인데 사람들이 나의 첫 양말을 축하해 줬다. 처음인데도 누가 봐도 내 양말 같은 걸 찾았다고,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줬다. 처음을 나눠줘서 고맙다는 말도 들었다. 이 사람들 덕분에 내 일상이 꽤 근사해졌다.

[니어북스, 한국 에세이]
만 권의 책을 읽고 백 권의 책을 쓰다, 김병완
작가 소개 : 40세가 되던 해, 잘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3년간 ‘책만 읽는 바보’가 됐다.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따르는 법일까? 갑자기 책을 쓰고 싶어져서 시작한 책쓰기가 100권이 넘었다. 1만 권의 책을 읽고 ‘신들린 작가’가 되어 책을 쓴 경험을 나누기 위해 ‘김병완칼리지’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가 있다.
도서 소개 : 100여권의 책을 쓴 저자이자 책쓰기·독서법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김병완 작가가 책과 함께 걸어온 자신의 여정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책에는 도전, 시도, 성장, 끈기, 그릿과 같은 긍정의 언어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삶에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거나, 작가를 꿈꾸거나, 효율적인 독서법을 배우고 싶거나, 글쓰기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나나용북스, 영미 시]
묘한 운율집, 올리버 허포드
글·그림 작가 소개 : 올리버 허포드는 미국의 저명한 저자, 삽화가, 그리고 시인으로, 깜찍하고 위트 넘치는 동물과 관련된 시적인 표현이 가장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시에서 드러나는 유머 감각은 시대를 넘나들며 일상적인 내용도 재미있게 표현하는 재능이 돋보입니다.
옮긴이 소개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엮는 나나용은 아프리카 가나 재외국민으로 평생을 살다가 미국 보스턴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작가 그리고 나나용북스 독립출판사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엎지른 물이 내 마음에 담긴다>, <나도 별이 되겠지>,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개다운 하루>와 <묘한 운율집>이 있다."
도서 소개 : 1911년도 미국에서 처음 나온 시집이 <묘한 운율집>으로 돌아왔어요. <묘한 운율집>은 아기 고양이의 공상과 귀여운 생각들을 우스꽝스럽고 귀엽게 적어낸 시 모음집이에요. 원작자인 올리버 허포드는 미국의 시인으로 유명했는데요. 그의 위트 넘치는 시는 시대를 넘나드는 고전이 되었지요. 그러나 고전 시집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깜찍, 발랄한 우리네 아기 고양이와 다를 게 없네요! 이 책은 원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번역본과 함께 수록하였으며, 고급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https://kangdbang.tistory.com/2139
[독립출판물, 미국 시] 묘한 운율집, 올리버 허포드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독립출판물, 미국 시] 묘한 운율집, 올리버 허포드제목 : 묘한 운율집 - 1911년, 뉴욕. 어느 아기 고양이의 묘한 시집저자 : 올리버 허포드펴낸곳 : 나나용북스제본 형식 :
kangdbang.tistory.com

[명랑한책방, 스페인 그림책] 뭉치와 나,
알리시아 아코스타(글)·메르세 갈리(그림)
글 작가 소개 : 알리시아 아코스타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출신의 심리학자이자 동화 작가이다.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학교·도서관에서 독서 활동을 이끌고 있다. 국제 라티노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른 그림책을 다수 집필했다.
그림 작가 소개 : 메르세 갈리는 바르셀로나 출신 일러스트레이터다. 단순한 선과 색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그림을 그린다. <나의 첫 하이쿠>로 볼로냐 아동도서전 ‘최고의 유아도서’에 선정되었다.
도서 소개 :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낸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슬픔과 회복의 시간.
먹구름, 눈물, 문어처럼 몸과 마음에 찾아온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며 애도의 과정을 지나, 다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이야기입니다. 담담한 문장과 섬세한 그림이 위로처럼 다가오는 책.

[출판사닿, 한국 소설]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었다, 권현우
작가 소개 :
콘텐츠형 인간. 글을 적고 그림을 그린다. 세상만사 관심이 많아 정치학을 전공했다. 평안한 죽음을 기대한다.
인스타그램
개인계정 @louis36kwon / 그림계정 @kwon_sunbi
도서 소개 :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었다>에는 8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습니다. 스스로 반려동물이 되어 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흔하지만은 않은 한 연인의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 코로나로 인해 결혼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커플의 이야기, 미혼모와 그의 딸의 이야기, 2014년의 한 사건이 있은 후, 슬픔을 잊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과거에 자신을 머물게 놓아둔 20대의 이야기, 청소년 미혼모가 겪게되는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는 제가 처음 적었던 소설인 '회손금지'에는 복수를 위한 한 할머니의 텃밭 가꾸기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빛소굴, 중남미 소설]
비올레타, 이사벨 아옌데
작가 소개 : 이사벨 아옌데는 칠레 출신의 여성 언론인이자 소설가로, 1942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미국 국적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다. 대표작으로 <영혼의 집>, <운명의 딸>, <세피아빛 초상> 등이 있다. 아옌데의 문학은 특유의 마술적 리얼리즘과 에로티시즘으로 인해 문단 밖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도서 소개 : 주인공 비올레타는 스페인 독감 팬데믹이 한창이던 1920년에 태어나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에 눈을 감은 라틴아메리카 태생 여성으로, 남미의 살아 있는 거장 아옌데는 비올레타라는 당찬 여성이 헤쳐 온 한 세기를 섬세한 심리묘사와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중남미의 한 세기를 관통하는 정치역사적 소용돌이가 소설로 아름답게 승화되었다.

[혜움터, 동양철학]
사주 인사이트, 하나사주
작가 소개 : 자신을 ‘사주 상담가’라고 명명하는 저자는 사주가 정해진 삶의 행로를 살핀다는 운명결정론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개척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하나사주>를 운영하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현대적이면서도 다정한 시각의 명리 강의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 : 사주는 단순히 미래를 점치는 행위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연구하여 마침내 자신만의 기프트를 발견해 활용할 힘을 갖게 하는 수단입니다. 책 <사주 인사이트>는 아직도 자신의 문을 밀지 못하고 당기느라 애쓰는 당신에게 사주라는 수단이 힘껏 문을 밀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고 용기를 줄 것이라 말합니다.

[트립풀, 한국 에세이]
아늑한 염세, 홍총총
작가 소개 : 생경한 지역을 혼자 중장기 여행하거나, 실크로드, 페이퍼로드, 유향루트 등 문화인류학과 문명교류 연구를 위해 떠도는 솔로 여행가이자 편집자이고, 문화인류학자이기도 합니다.
도서 소개 : 불면과 어둠이 편안한 염세주의자.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충분히 애도하고 또 늘 스스로도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데도 가끔은 반짝이는 것들에 홀리는. 염세주의와 허무주의의 시선으로 본 작가 홍총총의 시선집.

[김앤작컴퍼니, 한국 에세이]
장녀해방일지, 김시은
작가 소개 : 미디어창작을 전공한 시나리오작가입니다. 시나리오대본집 <월매전>을 2021년 출간했고, 2023년 장녀들의 한과 설움을 담은 <장녀해방일지>라는 에세이집을 출간했습니다.
도서 소개 : "우리는 어쩌다 K-장녀가 되었나. 온라인에 K-장녀 특징이라고 떠도는 밈들이 있다. 희생적이고, 자기 앞가림을 잘 하고, 타인을 섬세하게 배려하며...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꼭지가 돌아버리는, 그런 여자들. 참고 참다가 화를 내면, 비정상적일 정도로 크게 화를 내는, 그런 여자들. 네, 그게 바로 저예요. 그런, 장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입니다.
'강다방 이야기공장 > 이벤트 행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서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해 보세요 (0) | 2025.07.20 |
|---|---|
| 2025년 7월 버드나무 브루어리 책맥(책과 맥주) 강다방 추천 도서 (0) | 2025.06.30 |
| 2025년 6월 버드나무 브루어리 책맥(책과 맥주) 강다방 추천 도서 (0) | 2025.06.08 |
|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0) | 2025.06.07 |
| 게릴라 독서 모임 밖구석 책읽기 (on 안목해변) (0)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