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이야기공장/강릉국제도서낙선전 7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출판사,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소개

🌲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출판사,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소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미처 담지 못한 보석 같은 책을 소개합니다. 참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을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계기로 만나보세요. 📚 참가 출판사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가나다 순) 그다음(삶의 겨를마다), 나무사이(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너의행성(작은 아이), 북멘토(여름 고양이), 아트인북(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여름섬(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 이음서가(어떤오후), 인문산책(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출판사 닿(틈), 출판사 핌(출판사의 첫 책), 터틀넥프레스(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BEGINS), 트립full(크롭 인 도쿄&오사카),..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판매 도서 목록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미처 담지 못한 보석 같은 책을 소개합니다. 참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을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책방에서 만나보세요. 📚 참가 출판사와 출판사에서 고른 단 한 권의 책 (가나다 순)그다음(삶의 겨를마다), 나무사이(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너의행성(작은 아이), 북멘토(여름 고양이), 아트인북(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여름섬(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 이음서가(어떤오후), 인문산책(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출판사 닿(틈), 출판사 핌(출판사의 첫 책), 터틀넥프레스(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BEGINS), 트립full(크롭 인 도쿄&오사카), S Family..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가사 신청 안내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가사 신청 안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패자부활전. 낙선 뒤에 숨겨진 보석 같은 책을 찾습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부스를 배정받지 못한 출판사들이 한 번 더 날아오를 기회를 만들고자 강릉 지역·독립서점이 함께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개최합니다. 낙선전을 통해 좋은 책들이 더 많은 독자와 만나고 알려지길 바랍니다. 🎉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기간 : 2026년 6월부터 12월 (운영 책방별 기간 상이할 수 있음)· 운영 책방 : 강릉 지역 책방 5곳 (강다방 이야기공장, 당신의강릉, 시골책방 자몽, 지앤지오 말글터, 책뜰 in 상상이상)· 운영 방식 :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운영하는 각 책방 자체 공간을 이용해 책을 홍보하고 판매 📌 참가 조건· 20..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도서, 출판사 소개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여 도서, 출판사 소개 참가 도서 목록 (가나다 순)감자의 여행 / 공감도 브랜딩이 되나요? / 내가 좋아하는 것들, 강릉 / 느려도 잘 살고 있어요 /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 만 권의 책을 읽고 백 권의 책을 쓰다 / 묘한 운율집 / 뭉치와 나 /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었다 / 비올레타 / 사주 인사이트 / 아늑한 염세 / 장녀해방일지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소개https://kangdbang.tistory.com/2058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하슬라의 옛터에 무지개 빛이 하늘을 찌르고달을 꿰니 틀림없이 기한 서적이 그 아래 있을 것이다.'- 허균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강릉 지역·독립서점이 여러분의kangdbang.tistor..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서점, 서점별 전시 판매 도서 목록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낙선한 출판사들을 모아 강릉 지역·독립서점 몇몇이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그 어느 때보다 출판사의 부스 참가 신청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한정된 공간, 부스 때문에 많은 출판사들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아쉬운 마음을 담아 패자부활전의 의미를 지닌 낙선전을 기획했습니다. 19세기 프랑스에서는 살롱전에 떨어진 미술 작품들을 모아 낙선전을 열었고, 이는 인상주의라는 새로운 전환점과 예술적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이 출판계에 새로운 흐름과 기회, 유쾌한 전환점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운영 기간 : ~2025년 ..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가 신청 안내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가 신청 안내 📌 참가 조건· 2025 서울국제도서전 부스를 신청했으나 낙선한 출판사 또는 작가· 일반관은 물론, 책마을(독립출판물), 경기도서(경기도콘텐츠진흥원) 부스 등 모든 낙선 참가 가능📌 신청 방법· 구글 폼 신청서 작성https://bit.ly/3GuS0Fm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참가 신청서'하슬라의 옛터에 무지개 빛이 하늘을 찌르고 달을 꿰니 틀림없이 기한 서적이 그 아래 있을 것이다.' - 허균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강릉 지역·독립서점이 여러분의 믿을 구석이 되어드립docs.google.com 📌 접수 기간· 2025년 5월 1일~31일· 선착순으로 참가 출판사(도서) 30곳 모집· 예산 제한으로 신청 도서 수가 초과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 '하슬라의 옛터에 무지개 빛이 하늘을 찌르고달을 꿰니 틀림없이 기한 서적이 그 아래 있을 것이다.'- 허균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강릉 지역·독립서점이 여러분의 믿을 구석이 되어드립니다. 강릉은 과거 신라시대 큰 바다, 해와 밝음이라는 뜻의 하슬라(何瑟羅)라고 불렸습니다.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부스를 배정받지 못한 출판사들의 아쉬움을 담아, 큰 바다, 해와 밝음을 품은 강릉 지역·독립서점이 함께 2025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개최합니다. 낙선이 오히려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어줄 수 있길 바랍니다.강릉은 우리나라 최초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쓴 허균과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의 저자 김시습, 시인 허난설헌, 율곡 이이, 신사임당 등 당대 최고의 문인과 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