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제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공보, 공약 정리
강릉시장 후보 기호 7. 최재규 (무소속)

 

강릉시장_7최재규_선거공보.pdf

강릉시장_7최재규_5대공약.pdf

 

선거공보
http://policy.nec.go.kr/data/20180602083630062_1.pdf
5대공약
http://policy.nec.go.kr/data/20180527093411069_1.pdf

 

 

후보자 전과기록
- 도로교통법위반 (벌금200만원) (1990.01.25)
-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주차량)도로교통법위반 (징역10월 집행유예2년) (1998.06.25)

 

 

 

 

 

 

최재규의 차별화 공약

 

1 올림픽시설 세계 최초 수익형 모델 아이스더비
2 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존중 받는 여성특별도시
3 세계적 문화예술 축제가 있는 국제관광산업도시
4 대관령면·임계면 강릉시 행정구역 편입 추진
5 관광·스포츠·문화 3대 관람 콘텐츠 활성화
6 영육아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7 반려동물 예방접종, 중성화 지원
8 강원 FC 강릉 홈 구장 재 추진
9 권역별 컬러 시내버스 운영
10 강릉 북부권 수영장 건립

 

 

동계올림픽 경기장활용 “아이스더비”

프로 빙상경기와 아이스 쇼, 아이스 오페라, 아이스
댄싱 등이 결합된  다양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 (스케테인먼트 : Skatainment)
(자료 : 매출 약4조원, 관광객 150만명, 고용승수효과 35,000명)

 

 

아이스더비 사행성 문제 없다!

● 국내 스포츠토토(4조원), 경마(7조 7천억), 경륜사업 운영 중
● 정부의 사행산업 통합감독위원회에서 사행성 통제
● 아이스더비는 스포츠로 1일 경기횟수 제한, 카지노와 근본적 차이
● 국내 합법 사행성 시장 30조원으로 추정 

 

 

 

돈과 사람이 모이는  부자강릉!!

 

빙상프로화의 아이스더비 유치로 수익 및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 동계 올림픽 시설은 강릉시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수익 모델로 활용
● 스피드스케이트장을 세계적 관심인 아이스더비 경기장으로 활용

 

사계절 세계적 문화관광 산업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전통과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세계적 문화예술 축제 개최
● 강릉의 단오, 커피, 다도, 올림픽 유산과 연계한 국제 관광 산업화

 

올림픽 기반을 이용한 MICE 관광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평화올림픽 도시, 교통 편리성, 숙박시설 등 기반을 활용한 MICE 관광
● 올림픽 특구 지역의 대형 숙박시설과 협약을 통한 마케팅 지원

 

강릉 오픈 레포츠대회 유치로 전국 최고 동호인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MTB, 등산 등 내륙스포츠와 서핑, 낚시 등 해양 레저 스포츠 대회 사계절 유치
● 전국 동호인과 마니아들의 천국으로 도시, 브랜드 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역사·문화·도심의 관광 벨트화 사업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 강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종교 등을 활용하여 테마관광 벨트 조성
● 도심 볼거리, 먹거리 명소화, 전통시장 특화, 야시장과 연계한 관광 상품화 추진

 

 

여성이 존중 받는 여성특별도시 강릉!!

 

여성의 권익과 안전이 세계 최고인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강릉시 시정 여성참여 비율을 전국 최고로 하는 조례 제정
● 세계 최고의 여성특별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특별위원회 운영
●  여성의 권익과 안전망 정책을 위한 강릉시 여성특별국 설치

 

워킹맘 여성이 존중 받는 도시로 특화 시키겠습니다.
● 여성정책 지원을 위한 여성지원 특별기금 조성 확대
● 강릉 관내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 입장료 여성 무료
●  강릉 관내 여학생(9,000명) 위생청결용품(생리대) 무상지원

 

여성이어서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국내 및 세계 여성대회 유치와 여성중심의 축제 개최
● 여성 문화, 예술, 예절, 여가활동을 위한 여성 아카데미 운영
● 강릉시 관내 여성사회단체 활동예산 대폭 지원

 

 

 

 

농촌·어촌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강릉!!

 

농업·수산분야 예산을 10% 이상 확대 하겠습니다.
● 강릉시 인구의 약 10%로 추정되는 농·수산 종사자 지원 확대 
● 2018년 농림해양수산분야 예산 7% 수준을 10% 이상으로 확대

 

산촌과 해변의 균형발전을 위한 교통망을 확충 하겠습니다.
● 올림픽 개최와 해양 관광 활성화로 산촌의 상대적 소외감 해소
● 귀농·귀촌 인구유입과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한 접근 교통망 확충사업 실시

 

생산/가공/제품까지 농·어촌 6차 산업을 육성 하겠습니다.
● 6차 산업 육성의 마을기업화로 소득 증대 및 농·어촌 일자리 창출
● 농·어촌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스마트 팜, 수산양식사업 지원

 

지역 농·수산물의 유통 안정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 농·수산물 수급안정 및 유통 안정화를 위한 대형 물류 저장시설 지원
● 로컬푸드 공급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지역 농·수산물 공급 확대 및 체계화

 

관광 활성화와 비활성 농·어촌의 균형발전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 마을 단위 특화 전략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농·어촌 테마관광 지원
●  안인·소돌 지역 등 비활성 농·어촌 기반시설 집중지원으로 균형발전
●  동해수산연구소 양식기술지원센터 이전 후 공원 또는 주차장 조성

 

 

 

도심 경제가 살아있는 활기찬 강릉!!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소상공인을 지원 하겠습니다.
●  강릉시장 직속 소상공인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정책 발굴 및 지원
●  강릉사랑 상품권, 강릉투어 패스카드를 발행하여 활성화 유도

 

특화된 재래시장 만들기와 활성화를 지원 하겠습니다.
●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 조성사업 등 현안문제 해결
● 문화 관광형 특화전략과 먹거리, 야시장, 5일장 부활 등 지원

 

도심 아파트 재건축으로 도심 공동화를 해결 하겠습니다.
● 옥천동, 포남동 일대 30년 이상 아파트의 재건축으로 정주인구 유입
● 도로 개선 및 확장 등 도시계획에 의한 도심공동화 해결

 

청년과 청소년의 활동이 넘치는 도심을 만들겠습니다.
●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청년드림센터를 도심에 설립
● 청소년 도심 거리축제를 지역 고교, 대학과 연계하여 정기적 개최

 

도심과 재래시장 주차 문제를 해결 하겠습니다.
● 성내동광장, 전통시장 등 복층 자주식 입체주차장으로 확장
● 공공기관, 도심공원, 체육시설의 공공부지를 활용한 지하주차장 건설

 

 

 

복지·보육·교육이 최고인 착한 강릉!!

 

어르신 신개념 건강 케어 복지를 실시 하겠습니다.
● 복지수당을 넘어선 어르신 건강까지 돌보는 케어 복지로 확대
● 대상 어르신 확대 및  케어 담당 비율 축소로 여성일자리 창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복지 지원을 확대 하겠습니다.
● 장애인 복지관련 예산 50% 증액으로 장애인과 가족 지원 확대
● 시장 직속 장애인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장애인 지원을 체계화함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 정책을 확대 하겠습니다.
● 장애인 출퇴근 택시 바우처 등 이동수단 지원 확대
● 취업기반과 장애인 의무고용율 확대 및 우수기업 지원

 

어린이 보육환경 및 교사 처우 개선을 지원 하겠습니다.
● 유치원, 어린이집 미세먼지 방지 공기청정기구입 시비 50%지원
● 보육교사 장기근속 수당 3년차 10만원 지급 등 처우 개선 지원

 

교육예산 10%로 확대 및 지역대학 지원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 강릉시 일반회계 예산 중 교육예산 1.7%를 10%로 확대하여 지원
● 대학생 2만명의 년간 소비 1,000억원 추정, 강릉시 대학지원과 신설 및 관내 대학생 장학금 연간 20억 지원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안전 강릉!!

 

재난안전컨트롤센터와 드론방재단 설립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재난방지 단체를 통합하여 재난안전컨트롤센터를 설립하고 드론방재단 운영
● 드론방재단은 재난방지 및 농약방재, 수산업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

 

5G 기술을 활용한 전국 최고의 관광 안전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5G와 스마트 센서 기술이 융합된 공공안전 시스템이 운영되는 안전도시 구축
● 여성 혼자 여행하는 혼여족의 여행 안전을 5G기술로 관리하여 관광 브랜드 상승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를 4차 산업혁명 첨단산업단지로 추진 하겠습니다.
● 옥계 첨단소재와 융합 가능한 3D프린터 산업을 유치하여 활성화 유도
● 강원도와 협의하여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으로 집적화 추진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도시 강릉을 만들겠습니다.
● 농·어촌은 스마트 팜, 식물공장 등 6차 산업, 도심은 도시정보 실시간 제공
● 가정에는 인공지능 콘센트 등 스마트용품 지원으로 스마트 도시 완성

 

4차 산업혁명 관련 지역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 하겠습니다.
● 4차 산업혁명 관련 창업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의융합지역혁신센터 설립
● 관내 학교의 드론교육, 코딩스쿨, 창의공작소 등을 지원하여 지역인재 육성

 

 

 

 

공약순위 1 : "돈과 사람이 모이는 부자강릉 을 만들겠습니다"

 

○목표

- 강릉시의 최근 5년간 재정자립도는 22%수준으로 전국 시 단위 평균 재정자립도 35.4%에 크게 못 미치며 전국 75개 시단위 지자체 중  54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 총 사업비 4,558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빙상경기장을 강릉시 재정자립도를 높이데 활용하고자 한다.
- 강릉의 우수한 자연 역사 문화를 활용하여 4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글로벌 강릉을 완성하기 위한 국제 규모의 관광 산업화 정책으로 지역 경제 유발 효과와 고용승수 효과를 유도하며 부자강릉을 완성하고자 한다.

 

○ 이행방법
- 빙상프로화의 아이스더비 유치로 수익 및 일자리 창출
-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4계절 세계적 축제도시의 국제문화관광 산업도시
- 올림픽 특구지역의 기반시설을 이용한    및 워크숍 관광도시
- 산맥자원을 이용한 내륙레포츠와 해양레포츠의  20여개 대회 유치로 동호인의
- 경포도립공원 해제지역의 외국인 관광인프라 조성으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유도
- 강릉 역사 문화 도시의 관광 벨트화 사업

 

○ 이행기간
- 2022년까지 지속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민간투자
- 단기적으로 강릉시 예산으로 충당하며 장기적으로 사업에 따라 국비 도비 또는 민간투자 자본을 확보하여 진행함.

 

공약순위 2 : "여성이 존중받는 여성특별도시 강릉 을 만들겠습니다"

 

○ 목표
- 강릉시는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받아 다양한 여성정책을 수행하였으나 아직도 여성경제활동(45%) 등이 남성경제활동(66%)에 못 미치고 있다.
- 따라서 강릉시 인구  21만 4천명 중 약 50.3% (약 10만 7천 7백명)가 여성임을 감안할 때 여성에 대한 정책이 더욱 강조되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보수적이고 가부장적 지역특성을 지닌 강릉은 신사임당을 비롯하여 난설헌, 수로부인, 월화설화, 홍장설화 등 여성으로서 강릉을 빛낸 인물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문화도시로서 여성 존중으로 특화시켜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

 

○ 이행방법

- 강릉시 위원회의 여성참여 비율을 확대하는 조례 제정 및 여성특별위원회 운영
- 여성 정책 및 지원을 위한 여성특별국 기구 설치 및 여성지원 특별기금 조성 확대
- 강릉시 관내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의 입장료에 대한 여성 무료 정책
- 여학생(9,000명) 위생 청결용품 (생리대) 지원
- 국내 세계 여성대회유치 및 여성중심의 축제 개최
- 여성 문화 예술 예절 여가활동을 위한 여성 아카데미 지원
- 경제활동을 위한 워킹 맘을 위한 보육 정책 실시

 

○ 이행기간
- 2022년까지 지속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 단기적으로 강릉시 예산으로 충당하며 장기적으로 사업에 따라 국비 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진행함

 

 

 

 

공약순위 3 : "4업혁명시대 선제적 준비로 안전도시 를 만들겠습니다

 

○ 목표
- 4차 산업혁명시대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우리 생활 속에 들어오고 있고, 강릉시는 신동력 산업 유치로 인구 유입과 첨단 도시로 성장할 시기가 도래하였다.
- 강릉은 그동안 관광산업육성이 핵심정책으로 진행되었으나 관광산업 하나 만으로는 도시 발전의 한계가 있으며 현대 도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4차 산업혁명으로 삶의 수준과 지식을 높아졌으며 도시의 유형도 시대변화에 맞게 발전시켜야 할 당위성이 있다.
- 강릉시는 오랜시간 동안 재난과 재해의 트라우마를 갖고 각계각층에서 재난방지에 심혈을 기울려왔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게 재난 시스템도 고도화하고 각종 지역 산업분야에 강릉시의 효율적 지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3차 산업혁명시대의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개발하고자 하였던 산업단지 등은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경쟁력이 낮아졌으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 드론, 3D프린터 블록체인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산업군에 대한 선제적 대응만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 이행방법

- 재난안전 관련 단체와 유기적 관계를 통합하는 재난안전 컨트롤센터 설립
- 농어촌 도시관광 등 ICT 융합 스마트도시 강릉 추진
-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를 4차산업혁명 관련 산업으로 활성화
- 지역인재 육성의 창의융합지역혁신센터 설립 및 대학의 지역인재육성센터 지원
- 드론캠핑장 연습장 교육장 등 전국 최대 관광형 드론특구 건설
- 가상화폐 사용 가능한 강릉시의 세계적 도시로 혁신
- 산불 홍수 인명구조 등 재난방지 드론 활용 지원
- 5G 기술을 활용한 관광 안전도시
- 시청 내 드론방재단 스마트도시운영단을 창단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 이행기간
- 2022년까지 지속추진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민간투자 등
- 단기적으로 수행 가능한 사업은 강릉시 예산으로 충당하며 장기적으로 개발계획 사업은 준비단계를 거쳐 국비 도비 시비 또는 민간투자 자본을 확보하여 진행함

 

 

 

공약순위 4 : "농촌 어촌 도심이 모두 행복한 도시 를 만들겠습니다"

 

 ○목표
- 강릉시 읍 면 거주자는 4만 7천명 정도이며 이중 농수산 종사자는 강릉시 인구구의  10%이상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인구 10%에 해당되는 관련 예산이 확대되어야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수 있다.
- 1차 산업만으로 소득 향상과 빈부격차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시대 변화에 맞는 6차 산업과 연계하여 마을단위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필요하다.
- 올림픽을 기점으로 해변을 중심으로 한 급속한 발전이 있었으며 도심 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는 여건은 형성되었으나 농촌은 기대효과가 적다고 판단되어 균형발전을 위한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
- 또한 정주인구 증가는 지역경제와 직접적인 관계를 갖게 되므로 강릉시민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한 기반 조성사업이 요구된다.

 

○ 이행방법
- 농림 해양수산 분야 예산 7% 수준을 10% 이상으로 확대
- 해변과 산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접근 교통망 확충
- 지역농산물 유통 안정화 정책
- 생산에서 가공까지 농어촌 6차산업 마을기업화로 소득 및 일자리 증대
- 도심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 재래시장 특화 및 야시장 5일장 복원 등 활성화 사업
- 관광활성화 어촌과 비활성 어촌의 균형 지원 정책
-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
- 지역인재 육성의 청년드림센터 설립과 일자리 사업 발굴
- 도심 청소년축제 개최
- 청년 신혼부부 주거복지 지원
-  어르신 신개념 건강케어 복지 전환 및 체계개선으로 여성일자리 창출
- 장애인 복지 확대 및 장애인 일자리 정책 확대
- 강릉시민과 관광객의 펫픔족을 위한 펫트 (반려동물) 테마파크 개발
- 귀농 귀촌인구 유입의 휴양형 복합주거도시 개발
- 요트 마리나 및 해양 휴양도시 개발

 

○ 이행기간
- 2022년까지 지속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민간투자 등
- 단기적으로 수행 가능한 사업은 강릉시 예산으로 충당하며 장기적으로 개발계획 사업은 준비단계를 거쳐 국비 도비 시비 또는 민간투자 자본을 확보하여 진행함

 

 

공약순위 5 :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이 되는 강릉 을 만들겠습니다"

 

○ 목표
- 강릉시의 시정은 시민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공무원 중심의 정책개발 및 시정운영을 시민의사가 존중되는 강릉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 시장 직속 위원회로 시민시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강릉시 전반에 걸쳐 시민과 소통하고 협치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
- 강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명확한 지표와 목표가 필요하며 시민단체, 사회단체 강릉시가 함께 매년 달성도에 대한 점검을 하고 발전 정책에 반영되도록 한다.
- 강릉시는 이미 자동차 10만대(104,694대) 시대를 넘었고 또한 년간 관광객도 1천 5백만을 넘어 곧 2천만명 시대를 맞게 되었다 도심 교통혼잡 주차난 강릉역 중심의 광역교통망 개선 등 시정운영에 있어 반드시 고려되어야 현안문제이다.
- 강릉시 관내 초 중 고특수학교 학생은 약 23,500명 대학생 20,000명으로 인재육성을 위한 2018년 교육지원 예산은 1.7%수준이다
- 강릉시의 대학생은 강릉인구의 약 10%인 2만명 이상으로 년간 소비하는 금액이 약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지역대학에 대한 지원은 미흡하다.

 

○ 이행방법
- 시장 직속으로 강릉시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시민중심 시정위원회 운영
- 시정의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발전 지표와 목표 수립
- 강릉시 주차난 해결방안 및 강릉역 중심의 광역교통망 정책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 예산 10%확대
- 시청 내 대학지원과를 신설하여 대학지원 및 대학생 일자리창출 등 행정지원

 

○ 이행기간
- 2022년까지 지속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 단기적으로 강릉시 예산으로 충당하며 장기적으로 사업에 따라 국비 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진행함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