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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2

[모두의 광장] 나만 맨날 슬픈 거 아니죠?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모두의 광장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한 쪽 벽면에 있는 모두의 광장에 여러분의 고민을 적어주세요. 강다방과 다른 손님들이 답변해드립니다. 누군가의 고민에 조언도 남겨주세요. 고민과 답변은 고민이 작성된 날로부터 1달 뒤, 강다방 블로그를 통해 공개됩니다. 질문 : 나만 맨날 슬픈 거 아니죠??? 19. 1. 18 답변 :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잊을수가 없어요 - 핑클, 사랑은 유리 같은 것 가사 中 잊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남아두다가 상처가 되는 것은... 그것이 되지 않기를... 2019-1-20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 찰리 채플린 혼자만 맨날 슬픈 거 아니예요 슬프지만 희극인 맨날이 되시길!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에서 태어났고 세번째로 큰 도시에서 자랐다. 그리고 시골에서 사는 삶을 동경했다. 게스트하우스를 하기 위해 강릉 주문진으로 이사했다. 사실 아직 집을 찾지 못해 모텔에서 생활하고 있긴하지만... 몇 달동안 강릉 주문진에서 살며 느낀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을 정리해본다. 주문진읍은 다른 시골 마을과 비교하여 큰 규모의 읍이다. 강릉과의 교통편도 잘 되어있고 편의 시설도 많은 편이다. 심지어 롯데리아도 있다! 따라서 주문진이 아닌 다른 시골 마을의 경우, 시골살이의 기쁨(?)과 슬픔(?) 강도가 더 강할것을 염두해둬야 한다. 요즘 제주도 한달살이 등이 유행이다.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생활하는 삶은 모든 도시인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돈을 쓰며 장기간 여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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