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이야기공장 634

[헌책 사연] 이방인, 알베르 카뮈

헌책 사연 누군가의 손을 거치고 사람들의 사연이 쌓여 세상에 단 하나뿐이 된 헌책들. 기증자들의 사연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방인, 알베르 카뮈 한창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년에 페스트를 읽고 나서 샀던 책이에요. 굵지만 생각보다 짧습니다. 뒤엔 긴 해설이... (페스트가 더 재밌어요 ^^;) - 🐋, 고래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https://kangdbang.tistory.com/1001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목록 강다방 이야기공장 헌책 기증자 강릉 연곡에서 고추 심는 귀논빌런(@guinong_villain, @rocknrollyotu), 순천사는 빵가(@bangsukmi), 원주 고래(@thgprla), 공군 653기, 전문하사 20기 박수인, 강릉 옥계 파프.. kangdb..

2022년 9월 강다방 이야기공장 방명록

19. 07. 30 - 31 강다방에서 잘 머물다가 22. 09. 01 - 02 짝꿍이랑 이야기공자에 다시왔습니다! (늘!) 여전히(?) 친전할시고 다정하신 사장님께 섬김받고 또 다시 강릉은 제게 푸근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행복하세요! bless you ♡ - 22. 09. 02 구미댁 - 최*인 킨*인 현*킴 ❤2박3일❤ 2022. 09. 01 ~ 2022. 09. 03 이*은 욘쥰 :) 좋은 인연 100세까지... 절거운 강릉여행... 식폭행 절겁다 :) 👍 하트 자 못그린다 ♡ 9/3 (토) 조챤이랑 주히 왔다감~!! ㅋㅋ 오늘 날씨 최고! 다들 짬순 꼭 드세여 제발~ 9/18 (일) 책이 놓여있는게 아주 신기하다 +_+ 혜수 성지랑 좋은 기억 ~_~ - 자영 - 하이 9/4 진희랑 강릉 옴!!..

[독립출판물, 사회/정치] 제로의 책, 강현석 등 12명

제로의 책 출판업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 제로의 책은 버려지는 종이를 최소화하는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표지 대신 목차를 표지로 대신하였다. 이렇게도 책을 만들 수 있구나 새로운 시선으로 책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표지부터 제본, 내용까지 신경을 참 많이 쓴 책. 제목 : 제로의책 저자 : 강현석, 고아침, 김영옥, 손희정, 송수연, 안팎, 어라우드랩, 윤상은, 채효정, 최명애, 최승준, 헤더 데이비스 펴낸곳 : 돛과닻 제본 형식 : 종이책 - 노출사철제본 쪽수 : 257쪽 크기 : 130x250mm 가격 : 24,000원 발행일 : 2022년 4월 8일 ISBN : 979-11-968501-7-3 (03300) 돛과 닻 https://www.sailandanc..

[독립출판물, 실용서] 봉철비전, 김봉철

봉철비전 독립출판 가이드북, 김봉철 독립출판물 를 쓴 김봉철 작가의 독립출판물 제작 비법 가이드북. 겉으로 보기에는 살짝 뭔가 대충 만든 느낌이지만(?), 직접 종이를 뚫고 실로 묶어(오침안정법) 제본한 정성 가득한 책이다. 독립출판물을 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 책 곳곳에 알찬 내용이 가득하며, 와 함께 읽으면 더욱 좋다. 제목 : 봉철비전 저자 : 김봉철 펴낸곳 : 휘경동 반지하, 별이 들어오는 곳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48쪽 크기 : 127x189mm 가격 : 8,000원 발행일 : - ISBN : 김봉철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ololop117 https://blog.naver.com/pololop 강다방..

[독립출판물, 인터뷰] 춤과 땡땡, 보코

춤과 땡땡 춤의 항해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글 보코 기획 몿진 만화가 귀귀(?)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책 표지 때문에 쉽게 책을 펼치지 못 했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진지한 내용과 어투로 반전 매력을 느꼈던 책. 춤을 추는 사람들을 인터뷰 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다보면 종종 내가 살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게 돼 여행 하는 느낌을 받는데, 이 책은 강다방에게 처음 가보는 도시, 나라를 여행하는 느낌을 주었다. 외롭지만 자신 만의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제목 : 춤과 땡땡 저자 : 보코 인터뷰 참여 : 권이은정, 김만세, 밝넝쿨, 백종관, 엠마누엘 사누, 유미, 이선시, 이소영, 이주원, 이해경, 장혜진 일러스트 : 하나 펴낸곳 : 쿠나디아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

2022년 8월 강다방 이야기공장 방명록

이슬탁탁 in 강릉 2022. 8. 5 (금) 이*윤 구*경 황*은 김*서 천*주 다음에는 유*이도 같이 ♡ 2022. 8. 4 (목) ~ 8. 6 (토) BYE~ 강릉 2박 3일 여행 장*주, 용*수 왔다감. 여름휴가 개꿀, 개킹받쥬~~♬ 2022. 8. 6. 또 왔습니다! 이번엔 정보 책 시리즈가 생겼군요. 잘 읽겠습니다! 🐋 2022. Aug. 07 덥지만 여유로운 여름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기 싫은 날 집가는 기차역을 바라보는 조용하고 여유롭고 시원한 공간 메마른 감성 되돌리고 가요~! 2022 Aug 07 초롱, 재령, 채영, 윤정 강릉 왔다 감 먼저 가버린 재령이와 채영이 빼고 윤정이랑 힐링 중 🌱 2022 8월 7일 강릉 왔다감 부자되고 싶은 모임 2022. 8. 7 강릉 왔다감 (하정..

[강릉 기념품] 깨북 강릉 일러스트 공책

[강릉기념품] 깨북 강릉 일러스트 공책 가격 : 4,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10.5x14.9cm 쪽수 : 60쪽 강릉 풍경을 표지로 만든 공책. 공책 가운데 부분을 펼치면 색깔 실로 제본이 되어있어 다른 공책과 차별점을 주었다. 크기가 손바닥만한 크기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 공책은 주문진, 경포호, 시내, 안목 표지 4개로 제작되었다. 공책에 그려진 일러스트들을 다 알고 있다면 당신을 강릉사람으로 인정한다.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

[강릉 기념품] 식물원 강릉 풍경 사진첩 (포스터북)

[강릉기념품] 식물원 강릉 풍경 사진첩 (포스터북) 가격 : 18,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298x419mm 쪽수 : 10장 (포스터 사진 10장이 1권) 강릉 원도심 명주동에 있는 필름 전문 사진관에서 만든 컬러 사진집. 사진집은 강릉의 산과 바다 풍경이 담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진집을 벽에 붙여 놓으면 감성이 뿜뿜! 사진관 식물원은 강릉으로 이주한 2명의 작가가 운영하는 곳으로, 강릉 사람들은 익숙해서 보지 못하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내고 있다. 온라인으로도 판매하고 싶지만 크기가 8절(A4 용지 2장 합친 크기)이여서 매장에서만 판매 가능하다. 창작자 : 사진관 식물원 https://www.instagram.com/sikmulwon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

[독립출판물, 소설] 모나미 연대기 153, 김영글

소설 모나미 153 연대기 모나미 153과 관련된 진실 혹은 거짓이 담긴 이야기. 모나미 볼펜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야기부터 모나미 볼펜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현실을 기반으로 한 소설이라 어디부터가 진실이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 모르겠다. 디자인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일반 책과 달리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과 파란색 2도 색으로 구성되어있다. 책 옆면 또한 모나미 볼펜과 비슷한 모양으로 디자인되었고, 책 구매시 모나미 파란색 볼펜도 증정한다. 페이지수가 153쪽인건 소름이다. 제목 : 모나미 153 연대기 저자 : 김영글 펴낸곳 : 돛과닻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53쪽 크기 : 119x148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19년 11월 14일 ISBN : 979..

[만화, 웹툰] 당신의 과녁 1~5권 세트, 고태호

만화, 웹툰 당신의 과녁 1~5권 세트 살인범 누명을 쓰고 17년 간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사람의 이야기. 주인공은 출소 후 복수를 꿈꾸는데… 과연 주인공은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어 완결된 단행본,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만나보세요! 제목 : 당신의 과녁 1~5권 세트 저자 : 고태호 펴낸곳 : 써드포스트(3rdpost)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588쪽 크기 : 148x210mm 가격 : 85,000원 발행일 : 2022년 2월 9일 ISBN : 979-11-970048-1-0 (07810) 네이버 웹툰 당신의 과녁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series?productNo=4738098 당신의 과녁 나는 17..

<그냥 하지 말라>, 송길영

, 송길영 개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과거에 ‘개 좋아하세요?' 하는 문장은 어떤 분들에겐 점심 메뉴를 묻는 표현으로도 쓰였습니다. 지금 그렇게 물어본다면 상대방의 공감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전 유럽의 여배우 한 분이 한국의 강아지 먹는 문화를 비난했을 때 한국인들은 분노했어요. 서양인이 함부로 우리 문화를 모욕한다고요. 그런데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나면 반응이 사뭇 다를 것 같지 않습니까? 책을 읽는 어떤 분들은 이게 도대체 언제 적 얘기냐고 놀라실 텐데, 이런 변화가 사실 얼마 안 된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10여 년 전에 끝난 이야기겠지만, 누군가는 불과 몇 년 전의 기억일 수 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지금도 일어나는 일일 테고요. | 우리가 당연하게 마시는 생수도 1995년 이..

[독립출판물, 에세이] 퇴근길, 밤하늘 아래 별을 세며, 메이지

독립출판물, 직장 생활 에세이 퇴근길, 밤하늘 아래 별을 세며 직장인의 설움(?)이 닮겨있는 에세이.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입점한 에세이들은 아픔과 성장을 다룬 내용이 많은데, 이 책은 회사 생활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신입이 아닌 짬밥 좀 먹은(?), 위아래로 끼인 직급(?)인 것으로 추정되는 뿡뿡(?) 작가가 퇴근 후 쓴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리부터 과장, 차장급이 읽으면 공감될 내용들이 많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읽으면 갬성 충만해지는 에세이 집. 제목 : 퇴근길, 밤하늘 아래 별을 세며 저자 : 메이지 펴낸곳 : 문구점 응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228쪽 크기 : 118x191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22년 4월 11일 ISBN : - 강다방 이야..

[강릉 작가, 시집] 새 노랫소리, 바람 한 줌, 하얀 들꽃, 안예진

강릉 관련 도서, 강릉 사람이 쓴 시집 새 노랫소리, 바람 한 줌, 하얀 들꽃, 안예진 강릉의 4계절을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남긴 책. 강릉의 산과 바다, 나무, 꽃들을 작가만의 귀여움으로 표현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자연을 산책한 기분이 들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힐링이 된다. 책과 함께 엽서, 메모지도 있어 함께 구매하면 더욱 좋다. 제목 : 새 노랫소리, 바람 한 줌, 하얀 들꽃 저자 : 안예진 펴낸곳 : 밥북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49쪽 크기 : 128x188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20년 11월 13일 ISBN : 979-11-5858-732-1 (03810) 강다방 이야기공장 네이버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에서 책 구매하기 (판매처) https://smar..

2022년 7월 강다방 이야기공장 방명록

무계획으로 은 강릉 여행~! 운 좋게 '강다방 이야기 공장'을 발견해서 재밌게 본다 갈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당~♡ 2002/07/02 채연이 2022 . 2. 2. (토) 쭝, 냥 왔다 감. 웅이(고양이) 보고 싶어! 다음 번엔 좌중우웅 실현! 좋은 날씨, 좋은 책, 좋은 노래. 모든 것이 완벽한 하루였다. 2022. 07. 02. 토요일!!! ☀ 며칠 전 즉흥적으로 예리한 강풍 여행인데여 (사실 계획없음), 음 기차 내리고 처음 먹었던 어묵탕과 김밥부터 념 맛있었어요~ 사실 아직 첫 날이라 별로 한건없지만 지금까지 다~ 맘에 들었습니당~ 오랜만에 날씨도 좋아져세 기분이 배로 좋아요! 여기 길가다가 우연히 들러서 기분 좋아지는 그림책까지 가지게 되어서 지금 매우 행복 가득한 상태... ♡ 강릉 여행 처음..

[독립출판물, 에세이] 이중생활, 노지은

독립출판물, 에세이 이중생활, 노지은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책을 포장하는 그녀의 이중생활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 은 을 쓴 노지은 작가의 두번 째 책이다. 은 강다방 이야기공장이 운영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입점 신청 연락이 온 책이기도 했는데... 을 읽었을 때는 추운 겨울이라 그랬는지 어두운 밤 느낌이 났는데, 은 여름 낮에 읽어서인지 햇살 좋은 날의 느낌이 났다. 작가도 강다방 이야기공장(?)도 함께 성장한 것 같아 뿌듯했던 책. 제목 : 이중생활 저자 : 노지은 발행처 : 위심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50쪽 크기 : 115x190mm 가격 : 12,000원 발행일 : 2022년 2월 25일 ISBN : 979-11-971889-0-9 (03190) 강다방 이야기공장 ..

[독립출판물, 에세이] 사색이었다, 장수미, 최미나, 이혜라

독립출판물, 에세이 사색이었다, 장수미, 최미나, 이혜라 독립출판을 하려는 3명의 작가가 모여 만든 책. 각자 고양이, 불안, 황제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썼고, 3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전체 목차, 각 주제에 대한 목차 3개씩, 총 4개의 목차가 있다. 책 뒷면에는 이 책을 설명하는 단어들이 적혀있는데, 책을 읽고나면 어떠한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제목 : 사색이었다 저자 : 장수미, 최미나, 이혜라 발행처 : 도서출판홍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300쪽 크기 : 140x200mm 가격 : 13,000원 발행일 : 2022년 6월 20일 ISBN : - 강다방 이야기공장 네이버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에서 책 구매하기 (판매처) https://sm..

[강릉 기념품] 솔방울, 복숭아꽃, 경포호의 달 자석

[강릉기념품] 바이라다 솔방울, 복숭아꽃, 경포호의 달 자석 가격 : 3,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4x4cm 강릉을 대표하는 상징들을 형상화한 자석. 냉장고 등에 붙여 놓기 좋다. 자석은 소나무와 솔방울, 주문진 장덕리의 복숭아꽃, 경포호에 뜬 달(월탑)까지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경포호에는 다섯 개의 달이 뜬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늘에 뜬 달, 호수와 바다에 일렁이는 달, 술잔에 담긴 달, 사랑하는 사람 눈동자에 비치는 달이다. 경포호에 달빛이 비치면 그 모양이 탑처럼 보인다 하여 월탑(月塔)이라고도 했다. 창작자 : 바이라다 https://www.instagram.com/by_rada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강릉 기념품] 경포 호수 손거울

[강릉기념품] 바이라다 경포 호수 손거울 가격 : 3,000원 크기 : 가로x세로 약 7x7cm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지 경포호와 경포대를 그린 손거울. 경포(鏡浦)는 거울 경(鏡), 포구 포(浦)을 사용하는데, 옛날에는 지금의 선교장까지 배가 드나들었다. 경포호를 중심으로 경포대(누각)이 있고, 경포호와 접하는 바다, 해변을 경포 해변이라 부른다. 손거울의 그림처럼 경포호는 봄이 되면 벚꽃이 만발해 강릉 사람들이 벚꽃 구경하러 가는 곳 중 하나다. 창작자 : 바이라다 https://www.instagram.com/by_rada_/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

[독립출판물, 그림 에세이] 저기, 우리 대화 좀 할까, 이유림

독립출판물, 그림 에세이 저기, 우리 대화 좀 할까, 이유림 전시 에서 사용한 그림들을 재구성하여 만든 그림 에세이. 그림으로 다 담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글과 함께 책으로 만들었다. 나이 서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던 작가의 생각과 고민들이 주된 내용이다. 이야기는 자신과의 대화부터 타인, 세상과의 대화로 확장된다. 특히 책에는 코끼리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코끼리는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 된다. 제목 : 저기, 우리 대화 좀 할까 저자 : 이유림 발행처 : 오후차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134쪽 크기 : 136x197mm 가격 : 15,000원 발행일 : 2022년 6월 1일 ISBN : 979-11-978866-0-7 (03810) 강다방 이야기공장 네이버 온라인..

[독립출판물, 에세이] 삶이 고이는 방 - 호수, 함수린

[독립출판물, 에세이] 삶이 고이는 방 - 호수, 함수린 자신이 살았던 집, 정확히 말하면 방에 대해 쓴 책. 책은 표지와 표지 절반을 가리는 띠지로 구성되어있는데, 띠지를 벗겨보면 찰랑찰랑하게 빛나는 호수가 숨어있다. 자신이 살았던 공간을 가지고도 글을 쓰고 책을 만들수도 있구나 느꼈던 책. 집이 아닌 방이 아니여서 슬펐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 좋았다. 제목 : 삶이 고이는 방 - 호수 저자 : 함수린 펴낸곳 : 헬로인디북스 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쪽수 : 244쪽 크기 : 110x180mm 가격 : 10,000원 발행일 : 2020년 3월 1일 ISBN : 979-11-968032-2-3 (03810) 삶이 고이는 방 - 호수 514호부터 301호까지 1평 반 고시원에서 집다운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