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게스트하우스/방명록 32

2019년 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9년 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February 2019 주문진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저녁에 수다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9. 2. 2. 사장님 바이브에 지리고 갑니다... 순수+차분+정보+다정...첫날 묵었던 숙소가 최악이라 걱정했는데 아침까지 ㅠㅠ 완벽 그자체였어요.당신은 천사... 부천/천안 오면 저흴 찾아주세요.+ 영화 추천해드린거 다 보세요. 감사합니다!!!또 올게요. 안녕 :-)2019. 02. 02 2019. 2. 17 ☀올해 9살 되는 귀여운 막내딸과 단 둘이...친구네 가족과 주문진 여행을 왔어요.밤새 코고는 친구 때문에 잠은 설치긴 했지만사장님의 정성담긴 아침시갓에 기분이 UP!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온..

2019년 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9년 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anuary 2019 20대 초년생에 만나 '사진'으로 참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다.우리가 어느덧 30이 되어 동해를 찾았네. 앞으로 하는 일 잘 풀리고 건승하기를... 오래도록 변치 말자. - 성주에게, 동연 - 2019. 01. 19. 토요일 게스트하우스에는 주인과 손님이 있다. 내가 주인이 아니니, 당연히 나에게 모든 것이 맞추어져있지 않다. 그런데도 이곳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무척 안전하게 느껴졌다. 손님을 잘 맞이하고 대하는, 그리고 자신의 삶의 영역을 지키는 주인의 집이 좋았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강다방에 오실 손님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저처럼요 :) ㅋㅋㅋㅋ - 고래, 28, 원주에서 ..

2018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12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December 2018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12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강릉 다녀가다. 12월 첫날부터 기분 좋은 여행 ^^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청주에서 온 아영, 태영 지아 ♡ +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고 운전하고 늙은 언니들 모시고(?) 다니느라 고생한 지아~♡ 대망의 '해동횟집'에서 거금쓰신 아영 실땅님~♡ 그나저나 우리 다음은 어디가??? ⊙∇⊙ 여자 셋이 힐링하러 온 강릉여행. 18년도 마지막 여행이 될꺼 같은데, 친절하신 사장님!!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맛집 꼭 들렸다 갈께요 ^^ 19년도에는 다들 행복! 건강! 부자 되세여 ^^ 2018. 1..

2018년 1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11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November 2018 헤헤 사장님 완전 놓아요! 내일 여행 재밌게 할 것 같아요 ~ ♥ 혼자와서 잘 쉬고 갈게요 친구 자취방 놀러온 느낌! - 주영이 21살 - 2018. 11. 1 좋은 사장님 덕분에 잘 놀다갑니다. 여행코스들도 상세히 알려주시고 감동입니다. 요번엔 군인 친구랑 둘이서 왔지만 다음엔 전역한 친구들과 다 같이 올께요~ - 임성재. 2018. 11. 2 아침 ↓ 사장님이랑 오빠 둘이랑 보드게임도 하고 술도 먹고 그림도 그리고 ^^ 여기서 살고 싶어요! 다음에 기회있음 또 올게요 밍밍 ㅠㅠ 정말 사장님 덕분에 잘 있다가는거 같아요. 사장님이 친형같은 느낌과 정말 친구 집에 온거 같아서 편하..

2018년 10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10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October 2018 2018. 10. 8 강다방 2번째 방문! 변함없는 사장님의 친절함에 반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강릉에 오면 이 곳에 묵을 것 같아요. 발전해 나가는 강다방 응원합니다. i ♥ veggies HappyCow.com www.BudgetBucketList.com Woman travelling the world solo since 2014 Join me for great stories and low budget tips! www.instagram.com/budgetbucketlist www.stemit.com/@budgetbucketlist Dear Sang Thank you so much..

2018년 9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9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September 2018 WAS HERE MTL CANADA * DRUNK AF as f**k 2018/08/31 or 2018/09/01 Seven internationals trying to discover Korea! We are a group of exchange students from KAIST, all different majors and countries (and a really poor level of Korean) We started our adventure yesterday, leaving campus and travelling for 3 hours to 월정사 and 상원사 in 오대..

2018년 8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8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August 2018 혼자왔다가 정말 많은 분들을 알고 갑니다 이게 혼자하는 여행의 묘미겠죠? 2일동안 너무 x 1000 세심하고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맛있는 조식과 채광 덕분에 푹 잘쉬고 갑니다: 나만 알고 싶은 게하 앞으로도 오래오래 번창하세욥! 다음에 또 봬요~ 빠빠이 주문진 - 강릉에서 막차놓친 1인 씀 >< - 🦑 2018년 8월 1일 대전 청년 옴 & 감 원래 주문진 올 예정에 없다가 급 오게 된 주문진 ㅋㅋㅋ 주문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놀라고 손지도에 두번 놀라고 갑니다. 덕분에 맛있는 막국수도 먹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도 가보고 (커피값이 스타벅스인건... ㅋ) 하루 빨리 주문진에 ..

2018년 7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7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uly 2018 친구 시험본다길래 계획없이 주문진 따라왔는데 사장님이 주변 볼거리 맛집 추천해주셔서 잘보고 잘먹고 편하게 쉬다갑니다. 오는길에 태풍을 데리고와서 다음에는 날이 좋을때 날이 적당할때 다시 오겠습니다. 2018. 07. 03 - 중글 - 18. 07. 03. 시험 잘 보고 오겠습니다. 강다방 파이팅!! - 석준 - 18. 07. 05 ~ 18. 07. 06 시험의 부담을 안고 이곳으로 오게되었는데 모든걸 훌훌 털고 이곳에서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인생도 시험의 연속이겠지만 부딪혀보고 경험한다면 또 좋은 결과가 생길거라 믿습니다. 같이 함께한 따뜻한 저녁 밥상도,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저..

2018년 6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6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June 2018 2018. 5. 28 ~ 6. 2 오일장 스텝으로 오게 되었는데 머무는 동안 친구네 집 같은 편안함을 느꼈고 사장님의 친절함과 배려심 세심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손님의 입맞에 맞춰 준비하는 조식도 정말 훌륭합니다. 이곳에 오게 된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게 될 것 같습니다. 떠난다니 정말 아쉽네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 인석 - 2018. 6. 2 ~ 6. 3 덕분에 편하게 잘 지내다가 간다~! 고마워! 열심히 하니까 꼭 잘 될거야!! 2018. 6. 26. 125cc 저배기량으로 강원도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여행을 하는 바이커 다녀갑니다. 지난 6일간의 여행의 피로해소와 ..

2018년 5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

2018년 5월 강다방 게스트하우스 방명록kangdbang guesthouse guestbook, May 2018 혼자 겁없이 놀러왔다가 기대이상의 힐링하고 갑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젊은사람? 불안한 우리의 청춘을 공감할 수 있는, 불안정함도 괜찮아지는 곳 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고 나만 알고 싶은 게스트하우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함, 편안함이 강점인 곳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간절히 평범하고 싶으니, 충빈히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우리의 최선은 그럴 수 있습니다. 화이팅! 여유가 생겨 또 올 수 있기를 저도 바라겠습니다. :바다는 잘 있어. 너만 오면 돼." - 이직한, 불안한, 2018년 5월에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젊은피?? 호기로운 열정?? 시작해 보겠다는 다짐과 용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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