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10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3] 파혼 후 연애 중입니다. 무서움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3파혼 후 연애 중입니다. 무서움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요 파혼 후 연애 중입니다.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과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두렵고 불안하고 회의적인 마음도 있어요. 그게 자꾸만 사랑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힘을 내고 싶어요. 무서움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요.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책 추천이 달린 고민 가운데 80개를 선정해, 추천해주신 분의 이름(별명)으로 실제 고..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2] 대학원을 중퇴했어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2대학원을 중퇴했어요 어떻게 보면 어린, 어떻게 보면 애매한 나이인 스물다섯. 꽤나 굴곡은 있게 살아왔지만 그래도 원하는 대로 하고자 하는 대로 최선의 선택을 모으고 모아 지금의 저를 만났어요. 무난하게 지나갈 줄 알았던 제가 ‘대학원 중퇴’를 하게 될 줄이야... 그래서 새로운 분야로 배움을 이제 막 시작하기에 앞서 첫 혼여행으로 강릉에 왔어요. 뭐 서사가 참 길었지만! 이번에도 오로지 혼자서 전혀 모르는 분야에 뛰어든다는 게 많이 겁납니다. 저 잘할 수 있겠죠?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1] 나에게 휴식을 주는 방법을 잊어버렸어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1나에게 휴식을 주는 방법을 잊어버렸어요 어릴 때부터 현재까지 쉼 없이 달려온 나의 일상에 대해 고민되는 요즘. 쉼 없이 대학 졸업 → 취업하여 사회생활 4년 차. 나에게 휴식을 주는 방법을 잊어버린 느낌. 뭘 해야 할지 정답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책 추천이 달린 고민 가운데 80개를 선정해, 추천해주신 분의 이름(별명)으로 실제 고민을 남긴 분에게 추천 도서를..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0] 삶의 목표나 기준이 없이 흔들리는 것 같아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50취향이 없어요 삶의 목표나 기준이 없이 흔들리는 것 같아 고민이에요. 남들 다 하는 거라서 하는 조급한 마음이 들고 하루하루를 내 명확한 기준에 따라 채우는 게 아닌 뭐라도 안 하면 안 될것 같은 조급함에 뭐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취업 이후엔 남들 하는 운동, 독서하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런닝하다 우연히 한강에서 불꽃놀이만 봐도 행복해하던 사람이었는데 나만 또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들 결혼도 하고 투자도 잘해서 대화 주제가 넘어가는 격변의 시대에 나만 머물러 있는 느낌이라 행복할 여유를 잃었어요. 어떻게 사는 게 옳을까요?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9] 버드나무와 친구가 될 수 있냐 없냐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9버드나무와 친구가 될 수 있냐 없냐 제 고민은... 버드나무와 친구가 될 수 있냐 없냐...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책 추천이 달린 고민 가운데 80개를 선정해, 추천해주신 분의 이름(별명)으로 실제 고민을 남긴 분에게 추천 도서를 선물해 드립니다.🕰️ 이 고민은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강릉 지역 7곳에서 진행된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접수되었습니다. 7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8] 부족함 없이 자라온 지금,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8]부족함 없이 자라온 지금,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적당히 좋은 대학에 나와, 적당한 학점을 받으며 그다지 부족함 없이 자라온 지금, 남들보다 빠르게 취업했다곤 하나,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더 좋은 보수, 더 좋은 복지만을 그리며 퇴근 후에도 쉬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누군가는 충분히 좋다곤 하는 직장에 있으면서 왜 제게는 불만족스러울까요? 제 마음이 삐뚤어서 그런 걸까요?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문제일까요? 항상 남과 비교하는 순간에 지치면서, 동시에 안정을 얻는 나날들이 앞으로도 끝이 없을까 걱정입니다.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7] 군복무 끝이 보이지 않아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7군복무 끝이 보이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26년 2월에 입대하여 27년 11월에 제대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아요. 초소에서 멍 때리는 것이 전부인 군사경찰(헌병)의 전역이 올까요? 시간과 인내를 제가 잘 버틸 수 있을런지...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책 추천이 달린 고민 가운데 80개를 선정해, 추천해주신 분의 이름(별명)으로 실제 고민을 남긴 분에게 추천 도서를 선물해..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6]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6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그토록 제가 원하던 회사에 합격을 했습니다. 첫 직장, 첫 사회생활입니다. 취업만 하면 모든 고민은 끝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직장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 (진급, 결혼, 육아...) 등으로 늘 날이 서있고, 본인만의 결핍을 가장 어린 신입들에게 표출합니다. 일은 저에게 너무나도 적성이 맞지만,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 때문에 그만 두는 건 제가 피해를 보는 것 같아 싫습니다. 외근하면 공허함 때문에 운 적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는 게 맞을까요...?- 지금도 어딘가에 날고 있는 노비가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5] 저의 첫 보육 실습...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5저의 첫 보육 실습...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의 첫 보육 실습...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만 1세반 담당됐는데 만 1세와 만나본 적도 없는데... 무사히 보육 실습 끝낼 수 있겠죠? ㅠㅠ 벌써부터 무서워 눈물 나요. 엉엉슨.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책 추천이 달린 고민 가운데 80개를 선정해, 추천해주신 분의 이름(별명)으로 실제 고민을 남긴 분에게 추천 도서를 선물..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4] 강아지가 아파서 고민이에요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고민 044강아지가 아파서 고민이에요 강아지가 아파서 고민이에요. 예후가 좋지 않은 병이라 평균 수명이 짧은 병입니다. 다행히 아직 강아지가 어리고 초기에 발견해서 약으로 조절 중인데요. 수명이 짧은 병이라 원하는 음식을 다 주고 싶다가도 관리만 잘하면 더 오래 살 수도 있으니까... 근데 그러다 한 순간에 떠나버릴까 봐 겁이 나요. 우리 하루가 항상 건강하길 바라며 이 고민을 넣습니다. ✉️ 시간을 먼저 지나온 누군가, 당신의 고민에 책으로 답합니다. 생애를 건너는 책 이음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고민에 어울리는 책과 그 이유, 그리고 응원의 한마디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정한 이정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