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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피, 전시] 책의 곁에 자리한 것들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플랫폼 P) 전시책의 곁에 자리한 것들 신기하고 재미난 것이 많았던 전시.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유독 굿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굿즈에 대해 사람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어쨌든 현 출판업계의 추세이자 현실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출판업계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지 고민해 본다. 행사 소개 우리는 왜 책 옆에 작은 물건들을 두게 되었을까요?굿즈는 책이 가지고 있는 물성을 넘어, 독자의 손길과 일상에 녹아드는 새로운 감각의 출판콘텐츠입니다. 이제 출판 굿즈는 단순한 판촉물이 아닌, 새로운 출판 문화를 적극적으로 재정의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이번 전시에서는 굿즈와 탄생과 진화의 과정, 읽는 사람들을 둘러싸고 형성되는 독서 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작은 브랜드들..

[인터뷰, 창업]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브로드컬리 편집부

인터뷰, 창업 장사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브로드컬리 편집부제목 : [인터뷰, 창업 장사]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저자 : 브로드컬리 편집부펴낸곳 : 브로드컬리제본 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쪽수 : 33쪽크기 : 110x170mm가격 : 15,000원발행일 : 2016년 9월 9일ISBN : 979-11-957209-1-0 (04000) 책방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약 10년 전 나온 책이고 몇몇 책방은 현재 사라졌지만, 출판계와 서점의 사정은 10년 전과 동일한 듯 하다. 강다방은 책방을 운영하며 읽었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 눈물까지 났다. 우리는 왜 서점을 하고 있는걸까? 책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