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방 이야기공장/초록친구들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

강다방 2025. 8. 24. 16:10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

 

 

대전 한밭수목원 근처에 있던 국립중앙과학관. 내부에 생물탐구관에는 온실과 다양한 동식물이 있다.

 

 

 

 

 

 

 

생물탐구관

생물탐구관은 실내 온실과 자연생태학습원, 죽림원, 토담길, 공룡동산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내 온실에서는 우리나라 남쪽해안이나 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늘푸른나무 약 200여종의 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자연생태학습원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야생화와 습지 및 수생식물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1 난대식물
입구에는 얼굴, 큰보리장, 후추등과 같은 넝쿨식물과 우리나라 자생난인 제주한란, 보춘화 등이 있으며 소귀나무, 동백나무, 새덕이, 녹나무, 붓순나무 등의 늘푸른나무와 파초일엽, 넉줄고사리 등 초본류 및 양치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2 습지생물
파리지옥, 벌레잡이제비꽃 등 다양한 식충식물과 연꽃, 수련 등 수생식물이 있으며, 닥터피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향기식물
구골나무, 금목서, 목서, 백서향, 생달나무 등 남부지방의 향기로운 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4) 선인장
80년 된 금호선인장 외 70여 종의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있습니다.

5 자연생태학습원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야생화와 습지주변의 여러 가지 수생식물도 함께 관찰할 수 있습니다.

6 포토존
무당벌레, 벌, 애벌래 등 곤충모형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7 죽림원
생물탐구관 뒷동산에는 휴식과 사색을 할 수 있는 자연관찰로, 정자, 죽림원이 있습니다.

8 토담길
정겨운 토담을 따라 장독대와 야생화가 어우러져 있는 옛 시골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9 공룡동산
티라노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등 거대 공룡모형과 화강암, 현무암 등 광물류 30여점, 미니공룡을 직접 타볼 수 있는 놀이터가 있습니다.

 

 

 

 

 

 

금호선인장
Echinocactus gruson Hild
원산지: 멕시코
나이 : 약 80년으로 추정

1개로 자라지만, 이 개체는 환경적인 변화에 의해 생장점과 판다발이
여러개로 자란 경우이다. 이 경우 보통은 중앙의 개체가 크게 ... 선인장은 모든 개체가 비슷하게 자라고 있다. 180cm, 높이 130cm까지 자라며, 연한 노란색 꽃이 핀다.


선인장 가시가 매우 위험하니 만지지 마세요!
작고 부드러운 가시가 더 위험해요~

 

 

 

 

 

 

알로애도 이렇게 모여있으니 꽤 멋있구나

 

 

 

 

 

 


화월 크라슐라
Crassula ovata Druce
원산지: 남아프리카

둥근 잎과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심한 건조에도 견딜 수 있다. 서리에 약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봉용

원통형의 밝은 녹색으로 자라고 12m 높이까지 란다. 10-30개의 측면 주름이 있고 붉은 색의 꽃이 핀다

 

 

 

 

 

 

 
서우각
Huernia zebrina N. E. Br.
원산지 : 남아프리카

'대화서각'이라고도 부른다. 7~10월 사이에 커다란 별모양의 꽃이 피며 미세한 털이 많이 있다.

 

 

 

 

 

 

동네 미용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기린. 이렇게 모아놓으니 느낌이 또 달랐다.

 

 

 

 

 

 


상아 산세베리아
Sansevieria stucky God-Leb
원산지 : 아프리카

공기정화식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산세베리아는 잎이 넓지만 이 종은 코끼리 상아처럼 뾰족한 형태이며 종명인 '스투키'로 많이 부른다.

 

 

 

 

 

미니염좌
Crassula ovata Druce
원산지 : 남아프리카

돌나물과에 속한다. 두꺼운 둥근 잎의 형태이며 윗잎과 아랫잎이 평행한 형태로 자란다.

 

 

 

 

 

 


선인장코너


다육식물이란?
건조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합니다. 그 중에서 가시가 발달하고 줄기가 두툼한 다육식물을 선인장이라고 부릅니다.

분류
선인장과의 식물은 가시와 몸통(줄기)의 모양에 따라 3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나뭇잎선인장아과 (Peireskioideae) : 일반적인 나무에 가까운 모양 예) 꽃기린, 매화나무기린 등
- 부채선인장아과 (Opuntioideae) : 부채꼴모양, 모양, 공모양 예) 백년초, 비버꼬리선인장 등
- 기둥선인장아과 (Cereoideae) : 두꺼운 기둥이 있는 모양 예) 게발선인장, 무론주선인장 등

진화
선인장은 특성상 화석이 되기 어려워 지구상에 언제 생겨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 모습으로 진화되었는지는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다른 식물과 같은 원시 형태로 생겨나서 사막과 같은 건조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진화하였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선인장 (쌍떡잎식물 선인장목 선인장과)
선인장(仙人掌  ,Cactus)은 신선의 손바닥이라는 뜻을 가진 식물입니다. , 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의 섬, 서인도제도와 갈라파고스 제도 등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서 몸 전체가 잎 대신 가시로 뒤덮여 있습니다.

선인장류는 건조한 사막에 주로 살거나 해발 4,000m가 넘는 곳에서 영하 20도의 추위를 견디는 종도 있습니다.

특징
1. 잎 대신에 잎자리에서 가시가 나오며, 줄기는 다른 식물에 비해 많이 두껍습니다.
2. 조직 내에 많은 수분을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어서 건조한 기후에도 견딜 수 있습니다.
3. 몸속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 잎이 가시로 변형되었습니다.
4. 가시는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5. 줄기(몸통)의 깊은 주름은 몸의 면적을 넓게하여 더운 날씨에도 체온을 빨리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생 선인장 백년초
제주도 지방기념물 제35호로 지정(1976년)되어 보호되고 있는 부채선인장의 한 종류로 북제주군 한림읍 경리 해안가(서식지는 천연기념물 429호로 지정)를 중심으로 자생하고 있습니다. 이 선인장은 멕시코가 원산지로 먼 옛날 멕시코에서 해류를 타고 제주도의 서북인 월경리 해안가에 밀려와 모래들과 바위 사이에 부착하여 번식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

 


외떡잎식물
뿌리 : 수염뿌리
줄기 : 관다발 흩어져있음
잎 : 나란히맥

쌍떡잎식물
뿌리 : 원뿌리
줄기 : 관다발 둥글게 모여있음
잎 : 그물맥


 

 

 

 

 

손가락을 넣어볼 수 있는 닥터피쉬

 

 

 

 

 

 

수련과 부레옥잠, 물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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